수도쿠를 처음 해봐서 룰 익히는데 잠깐 시간이 좀 걸렸는데 막상 해보니 룰이 막 그렇게 어렵진 않군요. 마음 급할 필요도 없고 천천히 생각하면서 하는데 그래도 위치 계산하면서 하는 건 머리좀 아프네요 초보자 계급이지만 자랑합니당
갔을 적에 수도쿠에 미쳐서
북역에서 수도쿠 책을 사서
떼제베 타고 마르세유 가는
길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풀었던 기억이 나네요.
추억의 수도쿠네요.
적응되면 16 x 16도 할 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