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 진짜 아파트안에서도 공시생으로 추정되는 청년들 많이보였죠
대충 츄리닝에 야구모자쓰고 아침에 가방메고 어디론가 가는..요새는 확실히 안보이는것같고요
그땐 청년들이 하도 공무원에만 매달려 약간 씁쓸하다 싶은
그런 식의 사회분위기였는데
지금은 오히려 반대가 됐군요. 청년들이 공무원을 외면해서 문제라는..
10년전에 진짜 아파트안에서도 공시생으로 추정되는 청년들 많이보였죠
대충 츄리닝에 야구모자쓰고 아침에 가방메고 어디론가 가는..요새는 확실히 안보이는것같고요
그땐 청년들이 하도 공무원에만 매달려 약간 씁쓸하다 싶은
그런 식의 사회분위기였는데
지금은 오히려 반대가 됐군요. 청년들이 공무원을 외면해서 문제라는..
채용경쟁률이 치열해지려면, IMF 위기 때와 같이 고용안정성이 떨어질때여야 한다는 의미였습니다 ^^;;
1. 실제로 보상(급여 및 연금) 대비 근무환경이 과거 보다 좋지못하다는게 많이 알려진 점
2. 현재 많이 바뀐 직장 문화 대비 환경이 경직 되어 있는 점
3. 강의 환경은 온라인으로 많이 전환 되었고, 굳이 노량진으로 가지 않아도 되는점
다만, 실제로 공무원에 대한 사명을 가지고 도전하시는 실제 수험생들은 남아 있다고 생각되어
경쟁률을 떨어졌지만, 시험에 합격하는 체감 난이도는 비슷할거 같습니다.
공무원 학원 인기 없어진것도 그중 하나긴 할껍니다.
강의가 온라인으로 바뀐것도 이유중 하나일꺼고.
imf가 다시와도 공무원을 하겠다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