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88695?sid=102
어쩜 이럴 수가 있습니까?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했습니다.
김용 부원장이 대표적 사법피해자로 부각됐지만
아직 드러나지 않은 수많은 억울한 옥살이 사례가 얼마나 차고 넘칠지
기가 차고 분노가 하늘을 찌릅니다.
그 이름 엄희준 당시 부장검사라고 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88695?sid=102
어쩜 이럴 수가 있습니까?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했습니다.
김용 부원장이 대표적 사법피해자로 부각됐지만
아직 드러나지 않은 수많은 억울한 옥살이 사례가 얼마나 차고 넘칠지
기가 차고 분노가 하늘을 찌릅니다.
그 이름 엄희준 당시 부장검사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