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말씀처럼 출퇴근 용으로는 그냥 무리고요 ㅎ
- 언급되지 않는데, 최소한 1시간 넘는 간격이 치명적입니다.
- 그나마 혹여 자리가 없기라도 하면, 다시 1시간 넘게 대기!
관광 혹은 레져? 용으로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 가끔 한가할 떄 기분전환 용으로 타거나
- 특히 관광객에게는 '유람선이 겨우 3천원???' 개꿀이죠
문제라면, 이걸 '대중교통' 으로 해서 적자보전을 하려는 건데...
나중에 요금을 1만원 정도 선으로 올리기만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출퇴근할 사람은 없고, 이래도 관광객한텐 비싸지 않아요 ㅎ)
그냥 싼 유람선이네요 ㅋㅋ
시간 지나면 저렴한 가성비 관광 정도로 소개되어 외국인들만 잔뜩 타고 있을 듯 합니다.
자꾸 이걸 출퇴근용이라고 우기니 문제죠 ㅋ
그러고보니 정원이 크지 않을텐 데, 간격이 치명적이겠네요
가격도 한 6배 이상 차이나고요
유람선은 탑승한곳에서 내리고
한강버스는 다른곳에서 내리는 차이가 있군요
해외관광객들만 노놨네요 기후동행카드로 하루종일 돌아다니고 한강버스를 타도 공짜니까요
기후동행카드 굉장한 퍼주기인데 한강버스까지 세금낭비가 너무 심하네요
서울시장 재선할려구 그때까지 세금 퍼주는거라 생각됩니다.
어차피 망할 수밖에 없는 걸 만들었....당분간 탑승객은 많겠죠. 유람 용도로는 가격이 깡패입니다..--0-?
이거 탈려고 한 5시 기상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위주로 편성해야하지 않을까요? 단지 한강 관광 목적이 아니라
이명박의 해외 자원 개발 사업도 취지는 좋았고 윤석열의 영일만 대왕고래 사업도 취지는 좋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세금을 이런 식으로 낭비하면 안되는 겁니다.
결국 레저 관광이 주가 되는 사업에 대중교통이라는 우겨서 세금을 들이붓는 셈인거죠.
(오세훈이 한강유람선 운영자에게 무슨 억하심정이라도 있었던 걸까요?)
서울-제주, 서울-부산 항공편도 출퇴근용이라고 기후동행카드 되도록 해주면 좋겠네요.
애당초 말도 안되는 사업이었고 배 제조 업체 선정 및 관련 내용만 봐도 의심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콩주머니 던져 맞춰서 강에 빠트리기 같은 이벤트 하면
조금 돈을 벌 수 있으려나요.
아니면 무릎 꿇고 울기라도...?
애당초 대중교통수단으로 한강버스를 도입한다는게 말이 안되는거죠. 유람선은 이미 있고, 버스라고 하면 작자보존을 예산으로 지원할 수 있으니 구조적으로 해먹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보이네요.
한강버스 도입부터 문제가 많았는데 강행한건 이유가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