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홍보하는 팀에 섞여서 촬영하고
마치 내돈 내산인냥 입터는 기사나 영상은
대놓고 홍보기사 홍보영상이라고 하는 겁니다.
배는 접안과 출항 그리고 승선 모두 위험요소가 있기 때문에
매우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숙련이 된다해도 더 빨라지는 것에 한계가 있고
승객들은 매번 타는 사람들이 또 타는 것이 아니기에
매번 충분한 승선시간이 확보 되야지요.
게다가 그걸 장거리도 아닌 단거리로 한다면 지체되는 시간은
횟수만큼 늘어나게 되는 것이 배를 탄다는 것이죠.
저런 특성이 있는 배를 출퇴근 교통 수단으로 쓴다?
너나 매일 타고 출퇴근 해보세요. 라고 말하고 싶은게 당연한 겁니다.
배현진이가 지가 출퇴근으로 탄다고 입으로 떠벌리던데 절대 안탈겁니다.
걔가 지가 뱉은말 지키는 것을 본적이 없어요.
지하철이 없고 버스가 없고 길이 없던 조선시대라면 몰라도
2025년에 배를 출퇴근 수송수단으로 쓴다고
세금을 쏟아 붇는건 제정신이 아닌 것이지요.
보조금으로 유지하려고 이런 걸 대중교통이라고 말 같지도 않은 소릴 하고 있으니 참..
강변으로 접근성도 안좋고
강변에 뭣도 없고 교통수요가 없는곳에 교통수단을 만들어놓으면 그게 대중교통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