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총장은 하루 1.5리터 이상의 물을 마시고 커피 대신 차를 즐기며 집안 곳곳에 가습기를 충분히 틀어둔다고 한다. 술과 담배는 전혀 하지 않고 규칙적인 생활을 원칙으로 한다고 전했다. 또한 매일 아침 스트레칭과 산책 등 꾸준한 운동을 이어갈 뿐 아니라 스트레스를 잘 받지 않는 성격 역시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로 꼽았다.
은퇴를 모르는 이 총장은 최근까지도 하루에 4시간씩 자면서 일을 하고 하이힐도 즐겨 신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비혼’도 늙지 않는 비결로 꼽았다. 이 총장은 과거 인터뷰에서 “결혼 했으면 남편한테 매달렸을 것이고, 자녀들에게 모든 것을 걸었을 것이다”라고 했다. 애당초 결혼에 대한 생각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단 한번도 맞선 자리에 나가지 않았으며, 다시 태어나도 결혼을 하지 않고 똑같은 길을 걸을 것이라는 말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즐기기만 하셔서 그렁가봉가 요
아.... 안한게 아니라 못한 사람은 상관 없나요?? ㅡ.ㅡ
물론 김 아나운서는 85세로 이 여사님보다는 나이가 적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