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심야토크쇼 전설 레터맨 "수십 년 여러 대통령 때렸어도 압박 없었다"
2시간전
"우리 모두 언론 통제로 가고 있다는 것을 안다" 강조
....
이 18일(현지시각) 애틀랜틱의 토론 프로그램에 출연,
수십 년 미 대통령들을 공격했지만
압박받은 적이 한 번도 없다며
ABC TV의
"지미 키멜 생방송(Jimmy Kimmel Live)"
프로그램 중단이
언론 자유 침해라고 강조했다.
...
...
...입틀막...
다음은...
친위...쿠테타...입니다...
미국이 WTO 판 깨고 있으니.. 우리도 미국 관세로 피해보는 업체 보조금 줘야죠.
썩고 망한 나라가 되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