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의료 대신 권력층 경호?” 美 공화당, 1220억 투입 추진
18시간전
공화당 “공직자 지켜야” vs 민주당 “의료보험 복원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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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크 피살 사건 이후
공직자 경호 예산을 둘러싼 논란이
미 의회에서 격화되고 있다.
로이터·UPI 연합뉴스
미국 집권당
공화당이
의회·행정부·연방대법관 경호 강화를 위해
1220억 원 규모의
긴급 예산안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보수 청년운동가
찰리 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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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예산안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공화당이
삭감했던
저소득층 의료보험
‘메디케이드’
예산을 되살리고
전국민건강보험(ACA)
‘오바마케어’
보조금 연장을 포함해야 한다는 것이다.
척 슈머 상원 민주당 원내대표와
하킴 제프리스 하원 민주당 대표는
공동성명에서
“공화당 단독 예산안은
국민의 필요를 외면하고
다가오는
의료 위기를 막지 못한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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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량의...그분들....
예상반응..??.:...
이러니깐...
뻘짓...하는...
미국...민주당...의..
지지율이...계속...
떨어지는...거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