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완정성 정리를 증명한 것으로 유명한 오스트리아 출신 논리철학자 괴델은 나치를 피해 미국으로 이민왔는데 시민권을 신청하면서 미국 헌법을 보다가 헌법 내에서 독재가 가능할수도 있다는 논리적 허점을 발견했는데 시민권 인터뷰때 다행히 같이 갔던 아인슈타인이 말하지 말라고 말려서 시민권을 받은 일화가 있습니다.
"현재 이 결의안은 '단순 결의안(simple resolution)'으로 법적 구속력은 없으며, 공식 국경일로 지정된 것은 아닙니다." (Gemini 2.5 Pro)
우리가 생각하는 국경일 제정 수준의 조치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찬이아빠--
IP 210.♡.32.22
09-19
2025-09-19 17: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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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정해주세요. 그냥 발의...인데 제목이 낚시...
깨~몽
IP 112.♡.217.132
09-19
2025-09-19 17: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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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국가기념일'은 아니고 그냥 추모를 하는 기념일로 한다는 정도입니다. 쉽게 비유하면 미국 의회(지금 경우는 상원)에서 특정한 날을 “김치의 날”로 정해서 기념하는 정의의 상징성일 뿐입니다. 'National Day'라는 것도 국경일의 의미가 아니라 그냥 '전국에 걸친' 그러니까 주 단위가 아닌 연방 단위의 기념일 정도로 이해가 됩니다.
그랬구만
IP 169.♡.0.4
09-19
2025-09-19 19: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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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민주주의가 자본세력의 의해 이렇게 무너지는군요. 역시 돈이 전부인 미국입니다..
쟤들진짜부지런하다
IP 58.♡.182.47
09-19
2025-09-19 19: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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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멜쇼 진행자가 “공화당이 그의 죽음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고 말했다고 방송 정지됬다던데,
이상해서 기사를 바로 찾아보니 이글은 오해될만한 정보가 있습니다. 이 짧은 글만 읽으면 미국 상원에서 찰리커크 사망일을 무슨 국가 기념일로 법을 통과 시킨 것 처럼 해놓으셨는데 상원의 결의안(resolution)이고 그냥 올해 10/14일에만 추모일로 결의한 것입니다. 매년 반복되는 기념일을 법안으로 통과시킨게 아니예요. 물론 유명한 사람들도 있지만 미국의회에서 총격이나 재난으로 사망한 피해자들에 국가 애도일같은 것으로 결의안 통과하는건 특별한건 아닌거 같아요. 참고로 하원에서 2023년에 11/22일을 National Kimchi Day를 결의했었습니다.
펭라뷰
IP 112.♡.221.228
09-20
2025-09-20 00: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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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치권도 제정신이 아닙니다. 트럼프가 솔직히 미 행정부를 스스로 통제할 능력이 있는건지 조차 의문이 드네요.
actanonverba
IP 14.♡.88.225
09-20
2025-09-20 00: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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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 돌아가네요 ㅎㅎ
포톤84
IP 175.♡.128.46
09-20
2025-09-20 01: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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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숭배는 공산당 전매특허라 배웠는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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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탕탕절을 국경일로 하는 건 고안을 멕이는 거 아닌기요?? 여러모로 사고방식이 좀 다르네요ㅎㅎㅎ
미국 진짜 막장국가 되가는군요.ㄷㄷㄷ
진짜 황당하네요
찾아보니... 우리나라로 치면 법안 발의 정도인가보네요 - _-;;; 호들갑 죄송합니다.
진짜 자유는 우레와 같은 박수소리와 함께 붕괴되는군요.
This is how liberty dies with thunderous applause.
어질 어질 합니다.
진짜면 미국은 3류 급 국가가 되었네요
윤석렬도 순한맛였네요. ㅋㅋㅋ
한방에 나라 조지는 건, 금방인 듯 합니다.
정말 조심해야할 나라. 대한민국
북에서나..... ^^;;;;;;
그래서 북! 미! 인가봐요..
'만장일치'가 무슨 생선 이름인가요? 갈치, 꽁치, 자갈치... (아, 자갈치는 과자 이름이지... ^^;;)
이 와중에 영화산업이 살아남아 있다는 게 신기~~~
* 가짜뉴스일 거라고 봄. '만장일치'라니... '만장일치'라니... 2인으로 운영되는 빵진숙 방통위도 아니고...
보다가 헌법 내에서 독재가 가능할수도 있다는 논리적 허점을 발견했는데 시민권 인터뷰때 다행히 같이 갔던 아인슈타인이 말하지 말라고 말려서 시민권을 받은 일화가 있습니다.
그 논리적 헛점이 무엇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는데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이런 일일까요?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45672
우리가 생각하는 국경일 제정 수준의 조치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쉽게 비유하면 미국 의회(지금 경우는 상원)에서 특정한 날을 “김치의 날”로 정해서 기념하는 정의의 상징성일 뿐입니다.
'National Day'라는 것도 국경일의 의미가 아니라 그냥 '전국에 걸친' 그러니까 주 단위가 아닌 연방 단위의 기념일 정도로 이해가 됩니다.
무너지는군요.
역시 돈이 전부인 미국입니다..
사실아닌가요???
극우가 판치면 미국도 나락 기는거죠.
상상을 뛰어넘습니다. 점점 쉴드가 불가능한 지경으로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