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막가파식 행태의 배경에는 미국 민주당의 뻘짓이 한 몫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아니 양당 정치를 그리 오래 했으면 저력은 충분할 텐데...
왜 이리 조용하고, 왜 이리 아무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끌 할 때... 상대 진영이 부각 되는 법인데,
이게 안 되고 있는 기이한 상황이어서
차기 유력 주자 중심으로 판단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서 유력 대선 후보 리스트를 찾아보니...
답이 안 보입니다.
가장 지지율이 높지만 상대적으로 그러 할 뿐 압도적 대선 후보라고 하기 뭣한
개빈 뉴섬만 해도... 답이 안 보이네요.
과거 상당수의 사례가 극단으로 치닫다 망하고 나면,
상대측의 장점을 선별적으로 품에 안고, 이전과 달라질 각오를 인적 쇄신과 정책 변화로 보여주던 것이
미국인데...
통렬한 자기 반성은 없고, 떠난 집토끼를 붙잡아 올 카드도 없고,
압도적 지지를 받는 대선 후보도 없고...
왜 자꾸 이야기가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중간선거 지나고 슬슬 몇명 나올겁니다. 지금 누가 나와요 ㅎㅎ. 잘해야 이미지 끝짱나고 잘못되면 어거지로 걸려서 감옥행이에요. 중간선거때 민주당이 선방해야 나올수가 있죠. 자폭인데 누가 벌써 나옵니까
지금 미정부는 충분히 그렇게 합니다
아 나서지 않음을 이야기 한 것이 아니고요.
거론 되는 인물 들 프로필과 성향등을 살펴 보니...
아직 이런 인물들이 거론 되는 거 보니. 정신 못차렸다 싶어서 한 말입니다.
새로운 누군가가 나오기는 힘들어 보이고요.
그렇군요. 그렇다면 다행입니다. 거론 되는 열 명 쯤 되는 인물들을 살펴보고.. 오히려 답답함이 커졌는데 말입니다. ㅎㅎ
1.제대로 된 젊은 리더십과 철학을 가진 리더가 필요하고요.
2.디즈니 블리자드식의 과한 pc주의 관점을 많이 낮춰야하고요.
3.약한 미국을 만들었던 바이든처럼 되면 안됩니다.
중간선거도 이길 비책이 무엇이 있을지 내년에 지켜보죠.
뉴섬이 이미지엔 딱 맞는데.. 캘리포니아 에서 워낙 평판이 안 좋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