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사건 재판장, 대기업 면세점에서 명품 수수 의혹
1시간전
뉴스타파는
현직 부장판사가
대기업 면세점에서 200만 원대 명품을 수수했다는
면세점 내부 증거와 진술을 확보했다.
지난 4월 서울 용산에 있는
HDC신라면세점의 한 팀장이
타인의
여권을 도용해 명품을 결제했는데,
도용된 여권의 주인이
현직 부장판사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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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법부..는....
공명정대....하고...
절대.....
거짓말을....안..한다는...요??
명품도..모른다는요...
알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