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건 직원을 하나의 톱니바퀴로 보는 회사에서나 나올 법한 정책이네요. 몇 초라도 멈추면 회사가 손해라는 마인드..
저라면 잠깐 자리 비울 때 동료 직원한테 움직여달라고 하거나, 아예 파이썬으로 5분마다 마우스, 키보드 임의로 입력을 넣는 코드 짜서 자리 비울 때마다 토글해놓고 갈 겁니다.
저런 식으로 근무 시간을 측정한다면, 괜히 하는 일 없이 마우스 키보드를 자주 딸깍거리는 직원이 오히려 우수사원으로 뽑히는 사태가 일어나지 않을지.. ㅋ;
그건 걸리면 징계일거에요.
객관적(?) 기준이 필요해서 저런 평가를 넣었다면 별로 좋은 미래가 예상이 안 됩니다.
보안팀에서는 다 알아도 아직은 칼을 휘두르지 않을뿐이죠. 털기시작하면 다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