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잘 했네요.
실효성이 있을 정도로 강제력이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요 🤔

이건 잘 했네요.
실효성이 있을 정도로 강제력이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요 🤔
대망의 『캣맘 금지법』 제정을 위한 청원 동의 받는 중입니다. 많관부 m_(_ _)_m “소유자 없는 고양이 급식 제한 및 관리체계 개선에 관한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4C175218F571662E064ECE7A7064E8B 캣맘들로부터 우리의 평온한 일상을 되찾고, 그들로부터 생태계, 동물들을 지키고 보호합시다.
민폐 크루들 군대에 입대하면 됩니다.
단 입고싶은 의상 운동화는 못하는거 안비밀~
04군번인데 자대에서는 아침구보 거의 안했어요
러닝을 굳이 모여서 할 이유가 없는데요.
여왕벌과 발정난 것들이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듭니다.
공부도 못하고
영화도 못보고
자전거도 못타고
달리기도 못하고.
왜 그런걸까요.
지금의 40~50대는 어린 시절 골목에서 시끄럽게 떠들며 같이 놀 친구들을 불러모아 놀았던 기억이 있고, 이웃집 아주머니 또는 할아버지의 도를 넘는 잔소리가 당연했던 시절이었기에 "개인 프라이버시"를 중요하게 여기지만, 지금의 20~30대는 세상과 연결되어 있는 선이 매우 단편적이고 사회에서 고립되지 쉬운 환경이어서 "같이 할 사람"이 그리워질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제 해석이 다 들어맞지는 않겠지만, 이런 사회적 변화가 누군가를 찾게 되지 않나 싶네요.
짧은거리 뛸때 혼자뛰면 명상도 되고 좋습니다. 근데 15k이상 뛸땐 혼자뛰면 심심합니다. 짧은 거리라도 같이뛰면 동기부여도 되고 합니다. 무슨 러너들을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인간들 취급할껀 아니라고 봅니다.
이왕이면 친한 지인들과 가족들과 먹는게 즐겁고.
스터디도 함께 하면 모티베이션도 강화되고
취미활동도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끼리 모이면 더 즐겁지요.
당연한겁니다.
다만 자전거나 러닝처럼 떼로 몰려다니면서 공공종소에서 민폐를 끼치는건 지양해야지요.
단체로 떼거지로 뛰어도 민폐구요
상탈은 상관없고 3~4명 정도가 같이 뛰는게 적당해 보이네요
내 무리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만 인지해도 될텐데요
음...뭐...나쁘다는건 아니지만....재미는 있어요. ㅎㅎㅎ
모이기만 하면 무슨 권력 집단 마냥 염병들을 하니 문제죠. 에휴.
보행자도 한줄로 3명이상 나란히 걸으며 길막하지 않기 자전거도 3대이상 몰려 라이딩 하지 않기 다 규정만들어 공산당 만들어야 좋겠습니까??
“ 보행자 주의 시키며 ” 부터 이상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보행자 불편 없도록 알아서 주의해서 지나가는 게 맞다고 봅니다.
보행자가 길막하며 걷는 것도, 자전거가 몰려 라이딩 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다 욕먹는 행위입니다.
차량 떼빙은 아예 처벌 대상이구요.
@Lucian님 그리고 자동차나 자전거도 이미 병렬주행이나 떼빙은 불법이거나 무례한 행위로 이미 많은 지탄을 받고 있는 행동이죠. 그게 왜 공산당인지 모르겠네요. 사회질서에 대한 규칙이 아예 없는게 민주주의는 아니잖아요?
님은 아닐지 몰라도 댓글들에서 볼 수 있는 안하무인 행동이 전반적으로 도를 넘고있고 갈수록 타인들에게 더욱더 불편을 끼치고 있으니 제한에 대한 고려가 시작된 것일 뿐이죠.
뭐 한 서너명 모이면 없던 용기가 넘치듯 샘솟아 평소와 다르게 고함치듯 목청껏 떠들고 주위민폐여부 아랑곳하지 않는 사람들 사실상 많다는 건 아시잖아요?
러닝을 좋아하시면 먼저 러너들과 더 나은 러닝문화를 만들도록 힘을 쓰는게 맞지, 이미 불편함을 호소하고 제한정책까지 나오는 마당에 그건 너무한거 아니냐는 목소리부터 내는 건 문제가 있어보여요. 감수하고 받아들이고 스스로 고쳐나가야죠.
단체구보 자체가 이미 주변 사람들에겐 그 자체로 부담입니다. 아무리 규칙을 잘 정하고 지켜도요. 그걸 먼저 인지하고 받아들이고, 기본적으로 주변에 항상 조심하고 양해를 구하는 마음으로 임해야 할 것입니다.
무슨 권리로 다른 사람에게 주의를 주나요?
알아서 피해가야죠.
사람 많아서 못 뛰겠으면 사람 없는 곳 찾아서 뛰어야죠.
한 줄은 상행, 한 줄은 하행 같은거 없습니다.
2차선 도로에서 오토바이 여러대가 두 차선을 다 먹고 돌진해 오는거랑 같은거죠.
마주 오는 다른 보행자, 조깅하는 사람들에게 피해라가고 합니다.
미친놈들입니다.
육아로인해 혼자뛰지만 부산만해도 러닝 동호회가 불편하다고 느껴본적 없습니다
외국에서는 상의탈의하고 뛰는 분들 많이 있습니다
상의탈의 같은 건 그 나라의 문화죠.
한국에는 수영복 등이 자연스러운 장소가 아니면 상의탈의 안 하는 게 예의입니다.
외국 사례를 예로 들 이유가 없습니다.
왜 다수가 되면 배려없고 무례함에 저신감이 넘치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두세명씩 러닝하는 팀도 많은데요 제절 한줄씩 다니면 좋겠어요. 나란히 다니면서 방해를 주니까 여럿이 뛰는걸 싫어하죠.
사람이 보행을 하거나 차가 다니는 도로에서
달리기를 하면서 비키라는건 정신나간거 아닌가요?
인도나 차도에서 농구나 축구하는거랑 뭐가 다르죠?
이건 그냥 엄청 혼날일 같아요.
안 좋게 보는 사람이 다수 같네요
떼로 달리면 좋은 점 적어 주실 분 기다립니다
우측보행 써있는 길에서 길 가로막고 횡대로 걷기를 하는 것이 맞는가
반려동물 목줄 길게 끌어서 좌측보행하거나 목줄로 길을 다 막는것이 맞는가
등등도 논의되면 좋겠습니다.
그냥 혐오 대상을 선정하고 혐오를 할 뿐
왜 분쟁이 발생했는지 정말 문제인지 다른 문제는 없는지 이런 추가적인 논의는 없는듯 하네요.
혐오의 대상이 된 비키라는 행위의 대부분은 위의 경우에서 발생하죠.
반려동물 목줄 문제는 아마 러닝크루보다 더 자주 욕먹는 문제일 겁니다.
실제로 문제가 되어서 비판받는 것까지 혐오라고 표현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뉴스에 나오는 특이케이스들 가지고 전체에 적용해서 아예 여럿이 뛰는 그 자체를 금지하려는게 말이 안되는 접근 방식이죠.
제가 본 한에서는 개인들도 자전거 도로로 달리는 경우도 있고, 보행자들도 양재천 자전거길 다 막고 걷는분 아주 많습니다.
다 같이 사는 공간에서 서로 활동영역이 겹치면 피해를 줄 수 있다고 볼 수 있는 부분인데
"러닝크루가 문제다" "자전거크루가 문제다" 이러면 해결이 될까요
그리고 약자우선이어야 합니다..
요즘은 러닝크루가 더 피해를 끼치니 이런 얘기가 나오는거 아니겠습니까
동백섬 조선 비치 부터 lct까지 장난 아닙니다.... 관광객 산책하는 주민들...
그 사람 많은 사이로 단체로 뛰는데 겁납니다.
조만간 인사사고 날거 같아요...
아침 구보할때 단체로 알통 구보로 웃옷 벗고 소리지르며(군가부르며)
가끔 박수도 치고 맘 것 달릴 수 있는데 말이죠.
정립될거라고 생각합니다
혼자가면 빨리가지만 같이가면 멀리간다는
자전거 얘기가 생각나는군요
다만 저기서 민폐끼치는 친구들이
커뮤질하면서 남욕하는 사람들보다는 건강하다는 겁니다 지금 이나라는 비혼이아니라
거의 혼인 출산이 종말 수준으로 가는데
오히려 장려해야죠 20대 30대 남녀가 같이만나
같은 취미를 즐기는걸요
떼빙 문제, 여왕벌 문제 다 거기도 있던 문제입니다.
떼빙은 법이 현실을 못따라온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여왕별 문제는
게임부터 시작해서 없을수없습니다
런닝이문제가아니라 사람이문제인거라서요
어제도 뭐 몇초만 참으면 된다 이런소리 하시는분까지 계시던데....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날이 좋아져서 그런지 산책로에 2~3열로 우르르 뛰는 분들 많던데 참...그렇습니다.
(기본적으로 배려를 안하네요.)
민폐 끼치는 무리들이야 어디든 있으니 욕 먹어야하지만,
너무 싸잡아서 상종못할 놈들처럼 욕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젊은 저들이 운동 열심히 해서 건강해야 건보 재정도 튼튼해지고...
어쨌든 눈 맞을 기회(?)가 늘어나니 결혼율도 올라갈거고..
여러모로 좋은점도 있지 않을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