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시때 우체국 습격사건을 생각하면.. ㅋㅋ
그땐 참 아이폰 앱 설치 하려고 미국스토어 / 한국스토어 계정 따로 만들어서 스위칭하고 그것조차 귀찮다고 매크로 써두고
기프트 카드 충전 하고 그랬는데....
참 세월이 많이 흘렀습니다..
지금은 그저 카톡머신이 되어버렸습니다. ㅎㅎ
첫 출시때 우체국 습격사건을 생각하면.. ㅋㅋ
그땐 참 아이폰 앱 설치 하려고 미국스토어 / 한국스토어 계정 따로 만들어서 스위칭하고 그것조차 귀찮다고 매크로 써두고
기프트 카드 충전 하고 그랬는데....
참 세월이 많이 흘렀습니다..
지금은 그저 카톡머신이 되어버렸습니다. ㅎㅎ
less is more.
빌송 업무를 시작하겠다는 건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