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실제로 투표에 참여하는 당원이 대선 경선 기준으로 40만명 조금 넘었고, 이중에서 김문수가 25만표 정도를 받았습니다.
신천지까지 더해지면 조직적으로 종교단체가 사실상 보수 정치에 개입해서 흔들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국힘 당대표 선거는 33만~35만 정도가 참여했습니다.
실제 투표하는 당원들 숫자 보면 몇 만명만 되어도 이단 종교단체가 거대 정당을 흔들 수도 있습니다.
언론에서 500만 이라고 굳이 언급하는 건 괜한 착시 효과만 줍니다.
500만명 중에서 12만은 상대적으로 커보이지 않을 수 있으니까요.
실제 당원 투표수를 기준으로 산정해야 합니다.
국힘 대선 경선도 40만명 정도 참여하고 당대표 경선은 35만 정도가 참여했는데 여기서 10만 이상 넘어가면 어메이징 한 것이고 몇 만명만 되어도 심각하죠. 그 몇 만명이 종교적 이유로 조직적으로 가입을 하고 거대 정당을 흔들 수 있다는 건 매우 심각한 일입니다.
권리당원이 많아서 괜찮으려나요
소수 참여자가 적극적으로 댓글 달면
여론이 뒤집어 진 것 처 럼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