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93755
인류사에서는 여러가지 끔찍한 학살과 만행이 많습니다.일본은 그중에서도 731부대가 대표적이죠.
유럽에 라트코 믈라디치.히틀러
아시아에 이승만.후세인.폴포트가 있다면
일본에도 이시이 시로같은 학살자가 있습니다.
중국이 전승절에 맞춰서 다시 애국주의 광풍을 만들고 있고 최근에 난징사진관의 흥행에 이어서 731도 개봉했고
아마 중국내에서 대흥행할것 같네요.
한국에서는 11월에 개봉하는걸로 압니다.역사를 다루더라도 작품성까지 깐깐하게 보는 한국인들인지라 (일제강점기물 한국전쟁물이라고 다 성공하는것은 아닌게 한국)
작품성까지 좋은 해외평가를 받을지는 두고봐야겠습니다.
마루타라는 중국 영화가 90년대에 개봉했었는데 그 작품은 지금도 유튜브에 검색하시면 보실수 있으나 비위 약하신분들은 절대 보시지말길 바랍니다.
(중국에 있는 731 박물관 마네킨들이 색 안칠해진것도 잔인성때문이라 해요.)
그래서 그런지 일본정부도 민감해하고 중국내 일본인들이
많이 두려워하고 있고 몇년동안 있었던 일본인 대상 폭력 살인사건들이 또 발생할까봐 일본대사관이 경계령 내렸으며
중국정부도 사복경찰들을 영화관에 투입하고 경찰들이 일본인 밀집지역들에 순찰 강화되었다합니다.
역사를 직시하고 반성하라고 요구를 하되
일반인들에게 감정 표출하고 폭력을 벌이는것은 굉장히 잘못된것입니다.중국정부도 애국주의는 강조하면서 국가간 트러블은 막아야하니 이러는것 같네요.
일본이 벌인 이런 악행은 우리도 절대 잊어서는 안되고 끝까지 반성하고 배상하고 자기들 후손들에게 제대로 가르치라고 요구해야합니다.
(딱 한번 중국 정부가 일본에게 칭찬했던 사례가 731부대 비밀 음성 녹취 자료들 풀어서 17년도에 nhk가 다큐 방송한적 있는데 그것은 중국이 참 좋게본 사례가 있었죠.)
다른 제국주의 국가들도 마찬가지구요.
다만 중국 본인들도 일제강점기 역사 외에 고구려 고조선 벌해.6.25전쟁등 역사 왜곡하고 6.25 전쟁도 왜곡하고 천안문혁명.홍콩혁명등 자기들의 치부는 가리기 바쁘죠.
인권 문제도 소수민족 탄압.파룬궁 수련자들에 대한 악랄한 고문등도 중국 당국이 할말이 없을정도로 끔찍합니다.
일본에 대한 문제만큼 중국 본인들도 치부를 드러내면서 역사왜곡도 반성하기를 바랍니다.
우리나라만큼 역사문제의 치부를 어두운부분들 잘 조사하려하고 가르치려하는 나라가 참 드물어요.
그러니 한국 민주화운동 다룬 작품들이 중국에서 개봉 못하고
그러니 일제강점기 다룬 작품들이 일본에서 개봉 못하는것이죠.(물론 각시탈이 일본에서 흥행했던점은 놀라움)
평생 기억날 거 같아서..
무서워서 못볼 거 같아요.
/Vollago
중국은 국공내전 종식되고 자신들이 서방 진영에서 괴뢰국 취급을 받자(대만이 정식 국가 취급) 일본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보상하겠다는걸 자진 포기했습니다…
지들은 승전국이라 배상따윈 필요없다는게 표면적 스탠스라 안받는다는걸 보상할수는 없는거고, 대신 일본이 ODA로 중국 자존심 세워주되 비공식적 지원을 하고 서방 진영중 상당히 빠른 속도로 중국과 수교했으니 사실 중국도 얻을건 다 얻었습니다.
근데 그러던게 강대국 되니 입싹닦고 내부 결속 강화+자국민 탄압 묻어버리는데 과거사 들먹이는게 지금 중국 심리죠. 사드 불매 당시 한국인 위협받던거랑 똑같은 상황인거라 일본이 어쩌든 저건 못막습니다.
그 조상들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피해자들에게 미안해하지 않는 후손들의 업보입니다.
대만기 지우는 파워면 이건 금방할듯
꼭보러가고싶어요
안되네요..친일,이승만,박정희,베트남 전쟁 그 외의 근현대사에 대해 우리가 얼마나 정확히 알고 있을까요?
우리도 반성할 부분이 많다고 생각 합니다
잘 살펴보면 친일파.독재자.사회 정치 기득권들의 어두운면들 미디어에 잘 녹아서 보여주는 나라나 아시아에서 정말 드뭅니다.
이란도 있기는 한데 그 경우는 감독과 배우가 이란을 벗어나서 살아야 만들수 있더군요.
4.3사건 다룬 영화들 몇개있기는 하죠.
그리고 우리나라만큼 민주화운동이나 독재자 비판하는 작품 많은 나라도 드물다고 봅니다.
꼭 영화 아니더라도 다큐 예능 시사프로그램에서도 어두운 역사들 많이 다루죠.
영화 남한산성 같은 경우 중국 네티즌들이 보고 이런 영화를 한국이 만든다고? 라고
역사 왜곡 없이 찍었다고 굉장히 신선해 했었습니다.
근 현대사야 아직도 기득권이 그쪽이니 그런 거고 앞으로 차차 바뀌어 가겠죠
그래도 우리와 주변국은 비교 할 급이 안됩니다.
중국 일본 보세요 - _-
미국이나 친일 성향 강한 동남아지역에서는 대박났으면 좋겠네요..
괜히 너무 잔인함만 보여줄거같아 걱정이네요.
세계에 중국인들에 대한 혐오가 번져가는 이때에
중국인들이 법을 지키거나 다른 나라 사람들을 존경하게 되는 영화는….스스로 못 만들겠죠….
물론 이 작품도 잔인한 장면들 꽤 나오지만 슬픕니다.
라니 중국 영화관 자리수가 2억개가 안될 거 같은데요...
전매권 예매 합쳐서 2억이라는 거 같은데 뉴스 제목도 이상하군요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지만 잔인할 거 같아서 저는 못보겠네요🥺
인구비례로 보면 우리나라 5천만에 650만명 예매한거군요
최소한 쿵푸허슬같이 각인될정도로요.
역사를 다룬다고 다 흥행되지는 않더라구요.
조상 죄 없애려고 통일교 같은 곳에 돈 바치지말고
사과를 하면 될텐데요.
죄지은 놈 따로 있고, 벌받는 놈 따로 있는 일본...
중국이 아니라 한국이 만들었다면 좋았을텐데.
주인공은 배우 김유정이었지요.
한국에서는 아직 731을 직접적으로 다루는 작품은 없네요.
배우들의 용기도 워낙 대단해야 할테죠.
우리나라도 고어 작품들 많이 만들긴 했지만요.
올해 3월에 하얼빈 731유적지 갔을때도 수많은 자료보다도 동상실험 마네킨이 영화속 장면과 떠올라서 소름이 돋아서 오싹했네요
중국.. 이런 건 응원 한다 쨔샤~!!
중국은 별도의 등급제가 없고 정부가 심의한다네요.
개봉일자도 몆번 바뀐걸 보아하니 잔인성은 심한가 봅니다.
독일 기술도 다 가져감 !
훨씬 잔인하다하는데
영화로 만들어지면 일본하고 전쟁하려들거 같네요
특히 한겨울.....ㅠㅠ 이번꺼는 더 잔혹하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