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은 잘 생겼는데
상황에 어울리지 않는 멜로 연출에
어색한 연설장면 이건 연기력 논란이 나올 법하네요.
대사들은 소설책이나 과거 연극대사를 읊는 느낌이네요.
액션씬은 개연성도 없고 긴박감도 없고
목걸이 주인의 행동은 하나도 설득력이 없고
어떻게 진행되나 궁금함은 아직 남아서 지켜보는데
나중에 결말만 챙겨보면 될거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전지현은 잘 생겼는데
상황에 어울리지 않는 멜로 연출에
어색한 연설장면 이건 연기력 논란이 나올 법하네요.
대사들은 소설책이나 과거 연극대사를 읊는 느낌이네요.
액션씬은 개연성도 없고 긴박감도 없고
목걸이 주인의 행동은 하나도 설득력이 없고
어떻게 진행되나 궁금함은 아직 남아서 지켜보는데
나중에 결말만 챙겨보면 될거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인과관계도 별로
대사도 별로
연출도 별로
연기도 별로
.... 완전 망작이더군요
한반도의 운명? 이라는 책을 쓰며 통일을 무슨 은둔 재야인사만이 통달하고 아는 비법 비술인 마냥 묘사
이걸 뒤늦게 깨닫고 이 재야인사 고수를 찾아 스승님. 가르침 주십쇼 하는 정치인...
통일은 한반도 미래를 구상하면 자연스럽게 나오는건데
무슨 재야인사가 민족끼리 외치며 우리끼리만 해야하는 NL 식의 논리나 깨달음의 무림고수 소재로 쓰는것도 참 헛웃음 나오더군요
일단 대사가 너무 문어체... 몰입이 안돼요.
그 간 드라마 속 외국인 연기는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재연 배우 수준이라 보기 민망했는데, 북극성 배우들은 탄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