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시피 롯데카드의 현 최대주주는 롯데가 아니라 기업 사고 파는 사모펀드인 MBK파트너스죠.
롯데카드 내실없이 규모만 키워서 비싸게 팔려고 몇년째 애쓰고 있었는데 이번 사태로 완전히 죽쒔죠..
이제 헐값에 후려쳐질 수 밖에 없는 상황.
잠재적 구매고객이었던 하나카드 등 금융지주들은 뒤에서 웃고 있을 겁니다.
엠비케이는 홈플러스도 수렁에 빠졌고 되는 일이 없군요.
아시다시피 롯데카드의 현 최대주주는 롯데가 아니라 기업 사고 파는 사모펀드인 MBK파트너스죠.
롯데카드 내실없이 규모만 키워서 비싸게 팔려고 몇년째 애쓰고 있었는데 이번 사태로 완전히 죽쒔죠..
이제 헐값에 후려쳐질 수 밖에 없는 상황.
잠재적 구매고객이었던 하나카드 등 금융지주들은 뒤에서 웃고 있을 겁니다.
엠비케이는 홈플러스도 수렁에 빠졌고 되는 일이 없군요.
저런놈들한테 고려아연 넘어가면 알지? 가 각인되고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