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자문 역할맡은 외국인 도둑놈은 뭐하나 모르겠네요. 저거 기획한 정부 놈이랑 어떻게 연줄 닿은거 하나로 국가단위 사기극에 참가해서 말같지도 않은 기자회견하고 막대한 돈챙기고 런.. 그걸 기획한 정부카르텔놈은 원래 조용히 슈킹할 생각이었을텐데, 지지율 바닥에 뭐라도 잘한다고 생색내고 싶던 눈치없는 윤석열이 신나서 직접 발표해버렸으니 바로 들통났죠. 가정집 사무실에 1인기업 ㅋ 사기를 치려고 해도 뭐가 그럴듯해야지 , 지가 멍청하니 국민도 속을줄 알았다고 생각했을겁니다. 결론만 지금 나왔을뿐 국민중에 30% 극우만 빼고 대부분은 사기인줄 다 알았다고 봅니다.
꿈에라도 믿었던 사람이 있었다면,
지능을 의심해 볼 만 할 것 같네요.
'대구에도 바다가 있다'
알면서도 주머니 채우려고 저지른거 다 아는데…
강남일대에 서식한다는
진짜 대왕고래 프로젝트
나 성공적으로 진행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딱 봐도 말이안되는데 뭐 지켜보자느니 하던게 어이없는
원래 없었던지, 아니면 하부 마그마 활동에 의해 기화되었던지 간에 내부에 가스는 없었다..
지질/자원 분야 학계에서 예상했던 그대로네요..
쥴리가 껴있을거는 너무 예상되고요
외국으로 범위를 넓혀
1인기업 유령회사 만들어서 1200억 슈킹해먹은거죠.
반복되는 슈킹에도 계속 뽑아주는 2찍들의 지능이란 참...
호주 영해에 엄청난 자원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초기 투자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서 그냥 석유 수입하는게 더 싸게 먹힌다고.
1200억원으로 다른데 투자하는게 합리적인 정책 결정임에도
누군가의 뒷주머니로 들어가야했기에 생겨난 어처구니 없는 사건아죠.
허접 용역 맡겨놓고 슈킹한거 언능 추적해야죠!
용역 맡긴 단계도 면밀히 검토해서 규정이나 법정 문제 없는지 감사 진행해야하고요...
어떻게 나랏일을 저런식으로 처리하는지....
결론만 지금 나왔을뿐 국민중에 30% 극우만 빼고 대부분은 사기인줄 다 알았다고 봅니다.
데이터 쌓았으니 의미있다 해외는 대왕고래보다 가망없는 곳도 시추 많이 한다. 이러고 쉴드치고 있네요
1000억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