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장관 되고 내란관련자들 대거 진급시키고 내란이랑 채상병 사건 피의자 장군들에게 아무런 조치를 안하고 방치해서 논란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그런 이유에 대해서 나왔는데 군에 대해서 아는게 아예 없어서 뭘 할려고 해도 할수가 없다고 하네요
장관에게 가장 중요한 업무는 죄다 육사 장군출신 차관이랑 국방비서관에게 맡기고 외부 행사만 참여하고 있고 장관이 당연히 나와야 하는 국회 국방위에도 아는게 없어서 차관을 대신 보내고 있네요
한마디로 군출신이 아니라서 군에 대해서 아는게 없어서 할수 있는게 없네요 안규백 장관을 보니 왜 60년 이상 모든 정권에서 최소 3성 장군 이상만 장관으로 임명했는지 알거 같습니다
제가 그동안 안규백 장관에 실망해서 글도 많이 적었는데 애초에 아는게 없어서 저렇게 한거라니 더 이상 비난도 안할려고 합니다
의지의 차이 인거 같습니다
안규백 장관은 그동안 못했다는건 아닌데... 더 좋은 인사를 못했다는 점에서 속상했습니다.
ㅠㅠ
감당못할거같으면 안한다고해야지
이제 나도 국회다선의원이니
나도 장관직 한번은 해야지생각하고
에헴하며 수락한 그 천박한 인식이 그저 통탄스럽습니다
반란내란세력을 일거에 뿌리까지 쓸어버릴
다시 안올 하늘이 주신 이 중차대한 시기에
그저 본인 입신양명에
에헴하고 달려드는 자라니 원통하고 분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