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듣던 '힐더월드'를 잊지 못합니다.
오늘 날 미국 사회만이 아니라 갈등을 부추키는 이들이 득세하는 세상이 되었지만
마잭형은 늘 아이들을 사랑하고, 세상을 보다 이롭게 하길 바랬던 슈퍼스타였죠.
이 노래는 마잭형 팬들이라면 아는 명곡.. 아니 명곡 아닌 곡이 없지만,
어릴 때 용돈 모아 산 마잭형 앨범에서 이 곡은 처음엔 그렇게 와닿지 않았다가
점점 더 깊이 듣게 된 케이스입니다.
갈등을 부추키는 것이 아니라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노래 할 줄 아는...
멋진 형이... 지구까지 챙기는 노래입니다.
전쟁으로 흘린 피, 전쟁으로 죽은 아이들, 환경 오염으로
지구가 울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보너스 트랙1 입니다.
밥딜런 형은 마잭형과 함께 위아더월드를 같이 했었습니다.
보너스 트랙2 입니다.
그린데이라고 요즘은 잘 언급되지 않지만...
전쟁과 파괴가 아닌 상처와 회복을 노래 하는 곡입니다.
마잭형이 살아 있다면...아마 지금 그는 다시 힐더월드를 노래하고 있었을지 모르겠네요.
저도 봤습니다.
당시 마잭형.. 너무 힘들 었을 때... 외면하던 사람들이 그렇게 많았을 때를 떠올려 보면,
마다나의 용기 있는 추도사에 감정이 좀 올라 오더군요.
를 듣기 시작했었는데...
<맨 인 더 미러>를 참 좋아합니다.
껄떡껄떡 숨 넘어가는 것처럼 들리
는 창법에 반해 버렸습니다.
<더 웨이 유 메이크 미 필>은 그
시절에는 별루였었는데, 나중에 다
시 좋아지더군요.
올디 벗 구디입니다.
마잭은 좋은 곡이 너무 많습니다.
그 가운데 극단으로 치닫는 이 시대에 갈등이 아닌 화해와 희망을 노래 할 줄 아는 사람이 있었다면...
하는 생각에 반전과 희망, 평화를 노래 하는 곡을 추려서 가져와보았습니다.
물론 옛날일이지만요
트럼프는 과거에 민주당과 클린턴에게 후원하던 양반입니다.
태세전환 한 것이죠.
꼭 항상 최종은 MJ 콘서트더라구요
진짜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도 않고 참 좋더라구요
전세계 모든 콘서트나 엔터테인먼트에서
마잭 영향력은 지금도 어마어마하네요
들으면 들을수록 참 그립네요..
살아있다면 더 멋지게 늙어 있었을텐데..
없으니까 진짜 아쉽네요...
오프라 윈프리가 참 무례했었죠.
갑자기 이 노래가 듣고 싶어 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