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는 작업하면서 멀티태스킹할 때 쓰고,(한쪽 앱에서 복사하고 반대쪽에 붙여넣는 등 작업 할 때 2개는 필수) 1개는 아래 혹은 위에 달아서 OTT나 유튜브 재생해놓고 중간중간에 보면서 작업하기. 이게 베스트인데 이번에 사정으로 인해 오랜만에 2개로 썼더니 진짜 불편하긴 하네요.
커브드 아닌 43인치는 목이 아파서 너무 힘들더군요.
전 38인치 커브드 하나에 32인치 3개를 상, 좌, 우에 배치해서 사용합니다.
그러다 보니
예전에는 자료를 프린트 해서 보던 습관이 완전하게 없어졌습니다.
모니터 옆에 거치해두는 자료 걸이용 같은 것도 없어졌군요
1년에 프린터 사용량이 전원을 켜는 것이
분기에 1번도 안되는 것 같습니다.
프린터 없어서 불편하니 있어야 하고
차리리 편의점에서 스캔 프린트 서비스를 한다면 없애 버리고 싶습니다.
PC로 한다면 듀얼에 보조모니터 하나 추가할 것 같아요.
바로아래 (15인치 휴대용 모니터)
책상
의자
이렇게 트리플 운영중입니다.
델에서는 모든 작업, 노트북에서는 모든 작업을 하기 위한 빽업자료들 보기용
15인치 휴대용 몬지터는 작업시 (영상 편집) 활용으로
전 이렇게 구성되어 있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