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3월
미 전기차 전용 공장 기공식 때 사진
맨 왼쪽이 톨리슨 청장입니다
이번 조지아 사태 2주 지나
그가 한 발언을 볼까요?

그가 느낀 좌절감은
이번 사태로 피해와 충격을 입은
한국인을 향한 감정이 아니라
전기차 전용공장을 설치할 수 있는
기업이 세계에 한국 뿐이라는 것
그리고

"이번 사건은 작은 후퇴에 불과하다."
사실 이런 발언과 해석은
막후에서든 가해자의 진정한 사과와 피해보상
그리고 재발 방지 대책이 마련되었을 때
피해자 측에서 극복하고 화해의
제스처로 해야 할 관용의 표현이죠.
그걸 아무런 조치가 되지 않은 이 시점에
감히 가해자 국가 그것도 기공식에 참여한
청장이라는 자가 함부로 떠벌일 건 아니라는 겁니다.
예전 '일본은 없다'라는 책이 사회의
큰 반향을 일으킨 적이 있었는데..
'미국은 없다'로는 좀 약하고
'미국은 글러 먹었다'
가 맞는 표현이겠네요.
다시 사람들 보내면 또 습격해서 끌고 갈겁니다.
최소 3년은 똥줄 타게 해서 책임자 문책, 경제적 보상 다 받고 그러고 다시 보낼까 말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마음 같아선 그렇지만
우리 기업의 피해를 생각하면 복잡해지네요ㅠ
미친놈 취급 받았을 겁니다
한국인 인력 전부에 대하여,
미국 가는 왕복 항공료와 체제비 전부,
조지아 주 정부나, 미국 정부에서 부담해야지요.
나중에 ICE 에는 니들이 알아서 구상 청구 하구요.
우선 이번 사태 피해자에 대한
적정한 보상이 있어야 겠지요.
1인 당 1억원은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레지던스님//
임산부도 있었는데,
전부 소송 제기해서
징벌적 배상 받아내야 합니다.
1인당 최소 10만불, 최대 3천만불 정도
배상이 적당해 보입니다.
와달라고 읍소해도 갈 엄두가 안나죠
돈은 돈대로 다 받아가고 기술도 가르쳐주러 간사람을 불법체류자취급하고
모욕을 줘놓고 작은후퇴요?
생사를 모르고 얼마나걸릴지 회사쪽에서도
전혀 파악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다만 오래걸릴수도 있다 라고만 했다는데 저길 누가 다시갑니까..
참..
지금 돌아가는 꼴을 보면
단순히 권력자가 트럼프여서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구성원들 수준이 여실히 떨어지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미완공장을 기회비용으로 손실처리하고
걍 다른곳에 공장 다시 짓는게 나을거같은 수준이네요
너무 리스크가 큰 곳이 되어버렸어요
아마 이번 트럼프 2기때 미국 내 유치된 많은 신규 공장들도 비슷한 수순을 밟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공장짓고나면 푸대접하려나요..
통탄할 일들 입니다.
힘을 .내실을...역사인식을 키워야 겠습니다.
지적한 톨리슨 청장 발언이
오늘자(19일) 기사검색하니
대부분 수정 되었네요
"좌절감을 준다"는
슬그머니 빼버리고
"작은 후퇴"는
"차질"로 바뀌고
이게 논란이 되면
데스크에서 논란의 발언 표현
완화하라는 지시도 하나보죠?
좌절감 느낀다는 의미로 해석되네요.
노예 취급을 해놓고 작은 후퇴라니..
글러먹은 놈들입니다.
명나라 수나라 눈치보던 조선과 달라진게 없는.
나라에 도둑놈들 몰아내고 더욱 강력한 대한민국을 만들었음 합니다.
소득수준도 그렇고 무었보다 지능이 많이 차이남
국민들 자존심을 위해서라도 이 사태 이용해서 엿좀 먹였으면 좋겠네요
왜구들이 저질러온 짓거리도 걔들 역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침탈과 학살
그리고 거짓의 역사이죠
힘의 논리에 가리워졌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포장을 하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