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국무총리·비서실장 차출론
우상호 수석, 강원·서울 동시 물망
국힘, 오세훈 ‘5선 도전’ 고수 전망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연대 염두
16일 여권에서 거론되는 서울시장 후보군은 10명에 육박한다. 더불어민주당 4선 박홍근·서영교 의원과 3선 박주민·전현희 의원, 홍익표 전 의원, 3선 구청장인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의 이름이 나온다. 일각에서는 4선 현역 김 총리와 3선 의원 출신 강 실장 차출론도 제기되고 있다. 심지어 우상호 정무수석은 강원지사와 서울시장 양쪽 후보로 거론된다. 아직 대세 후보가 없어 누구라도 승기를 잡을 수 있다면 도전이 가능하다는 분위기다.
드디어 서울시장 후보에 김민석과 강훈식도 거론이 되는군요
김민석 카드가 가장 마음에 들긴 하는데 출마할 확률은 낮다고 보는데요
아직까지는 딱 이분이다 하는 후보는 없네요
구청장은 3선이 끝인걸로 아는데 구민들대부분이 아쉬워하는 분입니다.
서울시에서 유일하게 3선한 구청장 일겁니다.
/Vollago
오세이돈을 다시 뽑은 서울이다보니 장담은 절대 못하지만 내란도 겪었는데 이번만큼은 제대로 뽑을거라 봅니다.
/Vollago
다른 데라면 행정력만 봐도 무방할 수 있지만
서울은 민주당의 색깔이 강한 사람을 보냈으면 합니다.
정원오 구청장은 국회보내서 검증을 받아봐야죠.
정원오 구청장이 가장 괜찮다고 봅니다. 민주당 출신 서울시장이 시민들에게 행정력을 확실하게 어필해야 다다음번 서울 시장까지 장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