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압도적1등이 일본이네요. 그런데, 밝혀지지 않은 것이 더 많을 듯 합니다.
미국은 ... 예상은 했지만... 상당하군요.
기회가 여러 번 있었으니... 그 중 절반은 한국 전쟁 당시일 것 같네요.
나머지 나라들은 대부분 일제강점기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대체적으로 실태 조사를 통해 점점 늘어나고 있다네요.

역시 압도적1등이 일본이네요. 그런데, 밝혀지지 않은 것이 더 많을 듯 합니다.
미국은 ... 예상은 했지만... 상당하군요.
기회가 여러 번 있었으니... 그 중 절반은 한국 전쟁 당시일 것 같네요.
나머지 나라들은 대부분 일제강점기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대체적으로 실태 조사를 통해 점점 늘어나고 있다네요.
아마 그럴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국 전쟁 당시에도 많이 가져갔다는 이야기를 들은 바가 있어서요.
듣기로는 그냥 기념품 비슷하게 생각하고 가져간 사람들도 적지 않았다더군요.
물론 물량으로 치면...대부분은 의도적 탈취겠지만요.
경복궁에 왕실 보물 등 모아 둔 창고를 미군들이 마구 들어가서 좀 좋아 보이는 것은 이 주머니 저 주머니 막 쑤셔 넣었다.... 카더군요.
왕실 인장, 도장인 뭐라더라?.... 그게 미국에도 있는게 그 이유일 겁니다.
주머니에 쏙 넣기 좋잖아요?
그럴수도 있겠네요.
뭐가 있는지도 모르는 수많은 문화재들이
일본의 개인 컬렉터와 골동품상 비밀 창고에 숨겨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