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7표 2000년 미국 대선을 뒤흔든 플로리다 재검표 사태의 이면을 조명하며 조지 W. 부시가 간발의 차로 대통령에 당선된 배경을 추적한다. 언론의 헤드라인 너머에 숨은 정치 공작을 통해, 미국의 미래를 좌우한 결정적 순간을 되짚고 유권자의 한 표가 지닌 의미를 되묻는다. https://coupangplay.app.link/OBj33bWcLWb
앨 고어가 됬었어야죠. 아들 조시 부시가 이긴건 부정선거나 다름 없었습니다. 미국 유일 패권 붕괴도 저 아들 부시가 본격화 시킨거나 다름없고요
원두콩
IP 211.♡.14.7
09-18
2025-09-18 19: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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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이라 봅니다. 911이후부터 미국은 점점 광기로 치닫기 시작했습니다.
에일리언
IP 106.♡.7.135
09-18
2025-09-18 20: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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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 몰아낼때 쯤이겠죠. 원죄덕에 총을 놓을수 없는 자들이 주도세력이 되었고요. 심지어 베이스가 종교국가니 말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의혈남아
IP 120.♡.80.39
09-18
2025-09-18 21: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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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를 하는 유튜브에서 본건데요. 9.11이나 서브프라임 보다는 월가의 아큐파이운동을 시발점으로 보더군요.
불평등과 권력독점 등 어쩌면 진보적 어젠더를 기반으로 했지만 이게 다시 미국의 복음주의 및 우월주의 등으로 흡수 발전하면 보다 정치적이고 보다 큰 세력으로 발전했다고 하더군요.
트럼프도 본인이 MC시절에 아큐파이운동을 동조하면 모든걸 바꿔야한다고 주장했다합니다.
처음 그들은 월가의 부유한 금융가가 타겟이였지만 나중엔 실리컨벨리의 유색ceo들 고액연봉자들이 모두 타도대상이 된거라 합니다.
이부분이 복음주의 백인우월주의에 딱 썩이기 좋은점이였다고 하더군요.
하울킴
IP 115.♡.18.198
09-19
2025-09-19 07: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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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은 신자유주의인듯 합니다. (결국 레이건이네요) 그 이후부터 빈부격차가 심해졌고, 자유시장논리를 가장한 거의 방임주의에 가깝게 규제를 풀어주며 서브프라임모기지로 나라를 날릴뻔했지요. 문제는 아직 보수들의 경제 시계는 신자유주의 시대에 머물러있는게 문제입니다... 분명 2008년 실패했음을 두눈을 뜨고 똑똑히 봤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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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이틀동안 이렇게 된건 아니죠 하지만 그 기조아래는 꽤 오래된 종교적 문제도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PC주의로 촉발된 사화적 갈등이 극단화를 촉진시키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부조리한 자본주의의 댓가를 치루지 않고 불가역적인 빈익빈 부익부 버튼을 눌러버렸어요..
본 게시 글 읽어면서 저도 레이건 생각했는데....
막상 잘살게 되면 그때 부터 게을러지고 내부 분열이 생기고 서로 미워하면서 다시 몰락의 길로
가는게 잘사는 나라들이 다들 그런식으로 망했다네요
911은 여러 사건들 중 하나고, 그당시 회복하는데 이모양 이꼴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911후 말도안되는 인텔로 이라크 공격하고 아프간 공격하면서, 그에대한 문제제기가 컸죠
지금은 토양이 완전 망가져서 무지성 반지성이 판을 치고 있는데
저게 시작된게 2000년 초반 복음주의자 애들이
지네 애들 진화론 안 가르친다고
가정에서 홈스쿨링하고 성경 가르치면서 저렇게 된겁니다
2000년 초반 전후로 학령인구 약 25-30프로가 홈스쿨링을 하면서 대학 이전의 정규 교육과정을 패스했죠
문제는 다 다 복음주의애들이고 진화론 거부, 무지성...
진화론 거부하니 당연히 과학거부, 반백신주의자...
저런 교육을 받은 애들이 미국을 박살내는 토양이 된거조
결국 미국 종교(개신교) 가 이 판을 만든겁니다
헐... 30%가 홈스쿨링을 했다니...놀랍네요.
처음 알았습니다. ㅎㄷㄷ
2000년 미국 대선을 뒤흔든 플로리다 재검표 사태의 이면을 조명하며 조지 W. 부시가 간발의 차로 대통령에 당선된 배경을 추적한다. 언론의 헤드라인 너머에 숨은 정치 공작을 통해, 미국의 미래를 좌우한 결정적 순간을 되짚고 유권자의 한 표가 지닌 의미를 되묻는다.
https://coupangplay.app.link/OBj33bWcLWb
앨 고어가 됬었어야죠. 아들 조시 부시가 이긴건 부정선거나 다름 없었습니다.
미국 유일 패권 붕괴도 저 아들 부시가 본격화 시킨거나 다름없고요
911이후부터 미국은 점점 광기로 치닫기 시작했습니다.
원죄덕에 총을 놓을수 없는 자들이 주도세력이 되었고요.
심지어 베이스가 종교국가니 말입니다
9.11이나 서브프라임 보다는
월가의 아큐파이운동을 시발점으로 보더군요.
불평등과 권력독점 등 어쩌면 진보적 어젠더를 기반으로 했지만 이게 다시 미국의 복음주의 및 우월주의 등으로 흡수 발전하면 보다 정치적이고 보다 큰 세력으로 발전했다고 하더군요.
트럼프도 본인이 MC시절에 아큐파이운동을 동조하면 모든걸 바꿔야한다고 주장했다합니다.
처음 그들은 월가의 부유한 금융가가 타겟이였지만 나중엔 실리컨벨리의 유색ceo들 고액연봉자들이 모두 타도대상이 된거라 합니다.
이부분이 복음주의 백인우월주의에 딱 썩이기 좋은점이였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아직 보수들의 경제 시계는 신자유주의 시대에 머물러있는게 문제입니다... 분명 2008년 실패했음을 두눈을 뜨고 똑똑히 봤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