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격은 오히려 양반으로 보일 정도인 '경찰로 위장해서 가택침입 후 국회의원을 암살한' 사건에 대해서 애도 했나요?
'가택 침입 후 정치인의 주변인'을 암살하려고 한 사람을 옹호한 사람은 욕했나요?
자기가 뿌린대로 거둔건데 뭐가 그리 불만들인지.
저격은 오히려 양반으로 보일 정도인 '경찰로 위장해서 가택침입 후 국회의원을 암살한' 사건에 대해서 애도 했나요?
'가택 침입 후 정치인의 주변인'을 암살하려고 한 사람을 옹호한 사람은 욕했나요?
자기가 뿌린대로 거둔건데 뭐가 그리 불만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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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성향을 떠나 보편적인 인간애로 인한 행동이다" 라고 했다는 군요.
그 연예인들이 이태원 참사에 애도를 표했다면
그들의 말은 사실이고 비난은 과하다는 생각입니다.
근데 더 많은 사람이 더 어이없게 사망한거에 대해 아무런 애도 없이 찰리의 죽음에만 애도했다면
그건 정치색을 떠났다고 보기 어렵고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영국여왕 죽음보다, 빈라덴 죽음보다도 시끄럽네요
이럴일인가???
예전에 Pray for Paris 기억나시죠? 파리 테러 이후에 한국분들도 많이 하고 전세계 적으로 SNS 로 동참했는데, 그보다 한달전에 터키에서 일어난 같은 테러리즘에서는 거의 무관심 이였죠. Pray for Paris 하신분들, 왜 터키때는 안 하셨죠? 라는 질문과 같은 맥락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