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주식 가격이 1.6만이 넘고, 증권사가 판단한 1년후 적정 주식 가격이 1.3만인데
매도 의견이 아니라 보유의견을..(...)
종목에 악재가 떠도 팔라는 소리는 못하고
hold(보유) 라고 쓰죠..그래서 한국 증권사에서 hold라고 리포트 내놓으면 사실상 sell 리포트나 다름없는.
실제로 매도 의견 통계는 0개에 수렴한다죠. 항의들어온다고..
현재 주식 가격이 1.6만이 넘고, 증권사가 판단한 1년후 적정 주식 가격이 1.3만인데
매도 의견이 아니라 보유의견을..(...)
종목에 악재가 떠도 팔라는 소리는 못하고
hold(보유) 라고 쓰죠..그래서 한국 증권사에서 hold라고 리포트 내놓으면 사실상 sell 리포트나 다름없는.
실제로 매도 의견 통계는 0개에 수렴한다죠. 항의들어온다고..
얼마전 리포트에 쎌인가요? 그렇게 썼다가 개미투자자들이 그 사람에게 항의했다는 뉴스가 생각나네요.
애널이 고평가 증권보고서였나 썼다가 주주들이 쫒아다니면서 시위했잖아요
그거 보면 솔직히...이해 됩니다.
제가 애널리스트였어도 sell 못 쓰고 hold 할거 같아요
증권사는 기업들과 다방면으로 거래를 하는 고객인데 리포트 안좋게 쓰면 기업 고객
항의가 들어오니 절절 매는 을의 입장이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