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뉴스는 한강버스 제작에 관한 뉴스입니다.
그동안 왜 2대만 시범운행 했는지.
서울시 일처리는 어땠는지를 짚어보는 건데요.
한마디로 오세훈이 이새퀴는 생색내기 외엔 아무것도 한게 없다 입니다.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것을 지시내렸고
그거 해줄 업체가 없어서 이상한 이름 없는 회사가 들어왔던 것이었네요.
근데 기간은 맞춰야 되니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이되는....
두번째 뉴스는 완성된 배들이 오는데 시범운행 없이 곧바로 투입된다는 겁니다.
문제는 기존의 시범운행 하던 배는 하이브리드 연료인 반면에
새로 건조되어 투입된 배는 전기로만 운행되는 배랍니다.
이런 우려의 말에 서울시 답변은
사람들이 숙련되어 있기 때문에 상관 없다 입니다.
뭐 이딴 답변들을 하고 자빠졌는지...
걍 일정 맟추는 것 외에는 죄다 내다버린 느낌이네요.
그러니까 어제 행사가 그모양 그꼴이지...
하늘도 버린 오세이돈을
서울사람들은 정녕 또 뽑을 것인가... 에휴.
애초에 배를 시범 운항도 제대로 안하고 투입을 한건데, 통근 시간에 운항도 없고, 배차 간격도 엄청 긴게 지금이 사실상 시범 운항이죠.
기사 검색하면 역시나 국짐의원들 주도네요
일단 일반 교통으로 부적합하고, 관광용으로나 쓸만하다는 결론이네요.
B/C도 0.4~0.8 정도군요.
그냥... 세금 녹았고... 앞으로도 운영비로 녹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