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옹호 연예인들은 확실히 생각이 없는것 같네요.
가끔 보다보면 생각이란걸 하지않고 사는것 같습니다.
SNS에 글을 올려놓고, 삭제를 하는게 관심 받던 인간들이라 그런가 욕을 먹을걸 알면서도 그러는것 같네요.
특히나 지난 계엄에 반대하고 탄핵찬성집회에 후원해준 연예인들은 자신의 소신에 자신있고 개념있게 글을 남기곤 했죠. 그래서 비판보단 응원의 댓글이 넘쳐났습니다.
하지만 계엄을 옹호하거나, 극우집회에 후원하는 연예인들은 글을 올렸다가도 금새 삭제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더러 무엇을 잘못했는지 조차 몰라 박제당하고 영영 연예계를 떠나는 사람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죠.
어짜피 삭제하고 욕 먹을거 그냥 조용히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꼴에 연예인이라고 SNS에 글쓰고 욕먹는 모습이 그간 응원하던 팬들에겐 못할 짓이잔아요...
자기 밥그릇에다가 똥을 퍼 담아서 나르는 걸 본 팬들이 떨어져 나가는건 당연한 건데... 지 딴에는 그게 황금이라 여기겠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