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별로 20~50개 정도 되는 분만실이 메디게이트 예산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대부분 시골 지역에서 운영됩니다
관련 예산 전액 삭감으로 분만실 폐쇄 하는 주가 늘고 있어서 최대 1천대 이상의 분만실이 올해안에
중단될 예정이네요
의료계에서는 올해 말부터 슬슬 의료재앙이 발생할거라는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리고 있습니다.
이미 23년부터 낙후지역의 응급실들이 사라지기 시작했는데
이번 정책으로 시골지역의 응급실 폐쇄가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의료접근성의 문제는 사실 유럽 미국 할것 없이 계속 악화 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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