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연체 지워줬더니… 3분의 1, 또 연체 - 매일경제 오히려 채무자중 3분의 2나 갚고 있다는게 희망적인거 아닌가요 힘든삶을 이겨내시고 있는 분들이 많군요 이런 정책이 없었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고통 받았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제하려는 노력을 하는 것이 우리 사회에 이득인 거고.
저 제도로 살아난 사람들도 있는데 말입니다
pf대출 위험이 몇십조니 위험하니 터지니는 사회문제화가되는데 저렇게 신용이력 세탁해줬더니 바로 대출받고 연체해서 대손나는건 뭐 당연시 하는게 이상한거구요. 관치금융이니까 저렇게 짬때리는게 가능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