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A 저격 발언했던 지미 키멜, 방송국서 퇴출되나 "토크쇼 무기한 중단"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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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자사 방송사 ABC에서
'지미 키멜 라이브!' 프로그램의 제작을
당분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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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ABC, 찰리 커크 관련 '마가' 비난한 지미 키멀 쇼 중단
15분전
방송인 지미 키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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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ABC방송이 간판 심야 토크쇼인
'지미 키멀 라이브!' 진행자 키멀의
찰리 커크 암살사건 관련 발언을 문제 삼아
이 프로그램 방송을
무기한 중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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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커크' 사건에 한마디 했다가…美 '간판 토크쇼' 또 중단
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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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멜이 처음이 아니다.
최근 미국 에미상 시상식에서
토크 시리즈 부문 작품상을 받은
CBS의 심야 토크쇼
'더 레이트 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
도 마찬가지다.
심야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달리던
이 프로그램은
진행자 콜베어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심기를 건드리는
농담을 반복해 폐지되게 됐다는 의혹이 나와
미 작가조합이
규탄 성명을 내기도 했다.
수상을 위해
제작진과 진행자인 콜베어가
무대에 오르자
현장의 방송인들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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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자유는....
극우의...전유물....일뿐....
극우...외의....
진영에서는....
표현의..자유가....
금지.....라는요..??
지들 비판하는 건 입틀막 ㅎㅎㅎㅎㅎ
서로 너무 미워하면 닮는다더니...
건법이 난무하는 건 잘 알고 있는데, 부패국가에서나 볼 수 있는 저런 압력을...ㅎㄷㄷ
위인전 하나 출판하시길 추천드립니다.
2025년 9월 10일 찰리 커크 피살 사건 직후 SNS에 "하루만이라도 서로 화를 내며 손가락질하길 멈추고, 어쨌든 사람이 또 한 명의 사람을 죽이는 일은 끔찍하고 흉악하다는 사실에 공감할 수는 없는 건가요" 라며 "우리 가족은 한 마음으로 찰리 커크를 추모하며, 허망한 총기 범죄로 생명을 잃은 모든 무고한 피해자 분들과, 그 자식 및 부모들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라고 적었다.
이후 9월 15일 방송에서 사건에 대한 친트럼프 성향 인플루언서들의 행태를 비판하는 발언을 했다. 그는 "MAGA 패거리는 찰리 커크를 죽인 녀석을 '자신들과 같은 사람'을 제외한 어떤 것으로든 캐릭터화하려 애를 쓰고 있고, 또한 정치적 이익을 얻는 데 이용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라고 지적했다.
또한 커크와 친분이 있던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 기자가 심정을 묻자 "괜찮습니다. 그나저나 지금 백악관 파티실 보수 공사 중인 거 보셨죠? 정말 아름다울 거랍니다" 라고 답변한 것을 두고 "성인이라면 친구라던 사람이 죽었는데 저럴 수 있느냐, 저건 4살짜리가 키우던 금붕어가 죽었을 때의 반응에 가깝다"고 지적했다.
그런데 이 방송이 나가고 이틀 뒤인 9월 17일, 한 친트럼프 성향 팟캐스트에 출연한 브렌던 카 연방 방통위원장이 "지미 키멜은 마치 범인이 트럼프 지지자 혹은 공화당 지지자라는 것처럼 여론을 호도하려는 듯하다. 우리한테 방송 사업 허가를 받았으면 공익적 보도를 할 책임이 있다. 쉽게 가는 방법이 있고, 무서운 방법이 있다. 방송사들이 키멜 같은 사람들에 대해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우리 위원회가 나서겠다" 라며 위협성 발언을 내놓았으며, "키멜의 해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필요하다. 방송 중단을 충분히 할 수 있다. 위원회 차원에서 조치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ABC의 방송을 받아서 송출하는) 지방 방송업자들이 ABC를 압박해 줘야 한다. '자꾸 이런 식으로 왜곡된 뉴스를 퍼트리는 프로그램을 방영하면 방통위에 의해 방송사업 허가가 취소될 수 있어서 키멜 쇼 송출을 거부하겠다'고 선언해야 한다"고 말했다.
카 위원장은 스티븐 콜베어의 레이트 쇼가 폐지된 직후 CBS 모 기업의 인수합병 심사를 승인해 주며 "CBS가 지금까지 편향적 왜곡 보도를 해 온 점을 반성하고 앞으로는 공정한 보도를 하도록 조치를 취하겠다고 약속한 점을 높이 사 허가를 결정했다"는, 방송사의 표현의 자유에 대한 개입을 인정하는 것을 넘어 자랑스럽게 공표하는 성명을 내어 충격을 줬던 인물이다.
몇 시간 뒤, ABC의 주요 지방 방송 파트너사 넥스타는 "키멜은 찰리 커크의 죽음을 놓고 혐오스러운 막말을 했다"며 키멜 쇼 송출 거부를 선언했다. 또 다른 주요 지방 방송 파트너사 싱클레어는 키멜 쇼 송출을 중단하는 것에 더해 그 시간에 대신 커크 추모 방송을 특별 편성하겠다고 발표했다. 직후 ABC는 지미 키멜 라이브의 무기한 방송 중단을 선언했다. 모든 것이 카 위원장이 팟캐스트에서 권고한 그대로 진행되었다.
아직 방송 중단의 근거가 공식적으로 발언된 적은 없지만, 해당 결정을 옹호하는 측에서는 키멜의 발언이 FCC가 만든 미국 연방 규정(Code of Federal Regulation, CFR)의 허위방송 금지 조항 47을 어겼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공익에 심각한 해를 끼칠 것을 알면서 고의적으로 범죄나 참사에 대한 가짜 정보를 송출하는 것을 금지하는 규정)
카 위원장은 넥스타의 송출 거부 성명을 공유하며 "옳은 일을 했다. 다른 방송사들도 뒤따르길 기대한다"고 논평했다. 얼마 전 스티븐 콜베어의 레이트 쇼가 폐지됐을 때 SNS에 "다음은 키멜이라는 소식이 있다" 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린 바 있는 트럼프 대통령은 "키멜이 짤렸다! 몇 년 전에 했어야 할 일을 드디어 단행한 ABC의 용단에 축하를 전한다. 이제 남은 건 NBC라는 가짜 뉴스 방송국에 있는 두 루저, 지미 팰런과 세스 마이어스네" 라고 썼다.(나무위키)
아님 예수는 언급도 안했지만 구약과 바울이 언급한 동성애에 대한 규제인가요?
구약얘기 나와서 그런데, 동성애자한테 ㅈㄹ한 만큼 면폴리 혼방러들한테도 ㅈㄹ했었나요? 자기 와이프가 생리중에는 교회 못들어가게 했나요? 조개 안먹었나요?
아님 구약은 구약이니 신약만 보자고 했다면, 와이프가 교회에서 발언할때마다 옆구리 쿡이라도 했나요?
마태7:21-23에 나오는, 종교를 빌미로 돈벌려했다가 채찍쳐맞은 이들과 무엇이 다른가요?
정녕 예수께서 재림하시면, 아니면 이사람이 심판대에 서면, 예수가 "그래, 총기소지의 자유를 위해 애들 몇십명 죽어나가는건 선을 행하는 것이고, 그들에게 empathy를 주지 않는 것은 내가 보인 본보기를 잘 따랐노라" 할건가요?
진심, 당신이 아는, 그가 안다고 주장하던, 예수는 뭐하는 사람인가요?
니가 하면 "자유에는 책임이 따르는 법"
혀가 길면 뭐해요. 결국 요따위인데.
(찔리는 분이 또 장문의 대댓글 다실 듯)
미국은 점점 더 독재국가화 되고 있네요.
더 한심한 건, 미국 국민들이 이를 제어하려는 의지도 능력도 없다는 것.
미국은 곧 제대로 된 독재국가가 되겠네요.
무지가 모이면 반지성이 되고
반지성이 모이면 야만이 되고
야만이 모이면 폭력이 지배하는 사회가 됩니다.
미국의 교육은
소수 엘리트들을 인공지능을 만들 수준으로 진화시키고
다수 미국인의 지능은 퇴화시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