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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김지윤씨는 찰리커크가 비폭력을 주장했다던데 97

85
2025-09-18 08:05:30 수정일 : 2025-09-18 08:14:12 223.♡.147.75
racoooon

a047db0d613bba6d6c724bcddb28c55c.jpg

대체 언제부터 민주당정치인, 지지자 진보운동가처럼 자기와 반대되는 정치집단에 대한 극우폭력에 관용적을 넘어서 실드치고 조장했는데


이게 비폭력이면


히틀러도 비폭력주의자였는데


영미열강에 의해 인간말종취급받은거죠


윤석열내란에 이어 찰리커크사건이 


중립인척 중도가면쓰던 사람들 민낯을 보여주는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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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97]
삭제 되었습니다.
삼불거사
IP 218.♡.188.70
09-18 2025-09-18 08:10:52 / 수정일: 2025-09-18 08:11:03
·
이 친구도 미국 유학파던데 하버드고 mit고 미국 명문대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다 허상이고 제대로된 인간을 키우는 시스템이 아니더군요.
wither91
IP 122.♡.177.9
09-18 2025-09-18 18:03:09
·
@삼불거사님 고시오패스에는 국적이 없습니다..
식집사
IP 61.♡.55.112
09-18 2025-09-18 08:12:51
·
어이없네요.

그의 대표적인 모토가
"Gun saves lives"인데 이게
비폭력주의라고요.

이제부터 총은 비폭력의 상
징이군요. 걸러야겠네요.
memberst
IP 121.♡.223.50
09-18 2025-09-18 08:13:50
·
ㅋㅋㅋㅋㅋ
저 유타주 주지사가 한 말이 아주 기가 막힌데 그건 싹 짤랐군요
욱짜2
IP 183.♡.144.65
09-18 2025-09-18 08:14:01 / 수정일: 2025-09-18 08:14:44
·
찰리 커크가 "게이를 돌로 쳐죽여야 한다"라고 주장한 것은 아닙니다. 찰리 커크 암살 직후 스티븐 킹도 이렇게 주장했다가 자기가 잘못 알았다고 사과했습니다.
콜로서스
IP 51.♡.36.17
09-18 2025-09-18 14:30:55
·
@욱짜2님
찰리 커크 쉴드치냐? 공화당빠냐? 뭐 이딴 댓글이나 달릴거 같지만 찰리 커크가 '증오를 퍼뜨리니 죽여도 된다'는 살인범의 메세지를 옹호하진 않았습니다.

게이를 돌로 처죽여야 한다 - 성경구절을 체리피킹한 사례를 앞뒤 자르고 죽여도 된다고 말했다고 악의적 선동했죠.

마틴 루터 킹 주니어는 "끔찍한 사람"이었다- 그가 자신의 목회 여성신도들을 성적으로 착취했다는건 자서전 썼던 흑인 작가가 책에다가도 그렇게 증언했었습니다. 그걸 두고 끔찍한 사람이었다 말한거죠

대부분의 사람들은 흑인 조종사가 비행기를 조종하는 것을 보면 두려워한다- 그렇게 이야기한것도 아니었고, dei 로 능력있는 백인조종사들이 탈락하고 자격미달 흑인,여성 조종사들이 당신이 타는 비행기를 조종한다면 당신은 안심하고 비행기 탈수 있냐는 맥락이었죠.

여러 흑인 정치인들이 "백인의 자리를 훔쳤다- dei 정책 말하면서 여성정치인들이나 재판관들 솔까 dei 로 명문대 입학해서 dei 로 그 자리 간거 아니냔 맥락이었죠

1964년 민권법은 "엄청난 실수"였다- mlk 이야기하다 결론이 이거였는데 욕 처먹을만한 똥볼이었습니다.
fallout
IP 121.♡.27.15
09-18 2025-09-18 08:14:04
·
be폭력주의자라서 그런가???
라인하르트뮤젤
IP 1.♡.29.49
09-18 2025-09-18 08:15:13
·
찰리 커크는 비폭력적으로 가버린거였군요.
eothd
IP 121.♡.161.48
09-18 2025-09-18 08:15:39
·
이 아줌마, 우파예요…
memberst
IP 121.♡.223.50
09-18 2025-09-18 08:18:59 / 수정일: 2025-09-18 08:19:14
·
유타 주지사가 사건 발표하면서" 33시간 동안 저는 암살범이 다른나라 사람이기를 기도했습니다 우리같은 사람이 아니길 바랬습니다 우리는 그럴 사람이 아니니 깐요 하지만 그는 우리와 같은 사람이였습니다. "
이말에는 많은 의미가 있죠

그란데
IP 223.♡.79.111
09-18 2025-09-18 08:20:58
·
그 종교 일까요?
minux
IP 211.♡.61.194
09-18 2025-09-18 08:22:55
·
엔딩서 추모 하더군요. 이 꽉 물고 말하는게. 추모 sns 에 대한 비난에 투사 처럼 나선다는 것 처럼보였어요
aeronova
IP 164.♡.222.58
09-18 2025-09-18 08:27:32
·
@minux님 헐 옹호를 넘어서 추모까지 했나요? ㄷㄷ
gohome
IP 180.♡.219.228
09-18 2025-09-18 08:27:19
·
이 사람도 찾아보면 계엄에 이악물고 가만히 있는거 보입니다.
케이엠8
IP 211.♡.99.190
09-18 2025-09-18 08:31:18
·
@gohome님 부즈엉선거 코인좀 타려 했거든요
x230
IP 211.♡.225.22
09-18 2025-09-18 08:28:31
·
초반에 뭔가 인사이트가 있는 사람인가 싶어서 구독했었는데, 영상들 보다보니 꽤나 쎄해서 구독취소한지 오래된 사람이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LA강가딘
IP 121.♡.79.58
09-18 2025-09-18 15:11:18
·
@넥서스샤프님
이맛클이군요.
요해
IP 211.♡.124.193
09-18 2025-09-18 16:54:57
·
@넥서스샤프님
요해
IP 211.♡.124.193
09-18 2025-09-18 17:03:31
·
@넥서스샤프님 침소봉대라고 주장하고 싶으면 저 말들이 어떤 맥락을 가졌는지 해명해보세요. 못할걸요? 저 의미 그대로 말한거라서. 왜 그렇게 쉴드를 못쳐서 안달인가요? 미국인도 아니고 백인도 아니고 미국에도 안산다면서. 혹시...?
삭제 되었습니다.
slowhander
IP 59.♡.254.122
09-18 2025-09-18 17:13:08 / 수정일: 2025-09-18 17:13:23
·
@넥서스샤프님
찰리커크 암살은 극우 폭력 아닌가요? 찰리커크가 폭력을 조장 안했는데 암살 당했나요?
호홋뿡뿡
IP 172.♡.105.104
09-18 2025-09-18 08:33:56
·
저는 참 어려운 지점에 있는거 같아요. 찰리 커크가 폭력(총)의 권리를 주장하긴 했지만 스스로 폭력을 실제로 휘두르지는 않았죠. 그 지점에서 히틀러나 다른 실제 폭력을 행사한 놈들과의 차이가 있는데, 결국 폭력으로 죽었죠.
반면에 현재 분위기는 찰리 커크를 반대하는 누군가가 폭력을 실제로 행사해서 찰리 커크를 죽였는데, 오히려 이게 다시 총으로 스스로를 보호할 권리를 주장하는데 쓰이는 상황이죠.
어제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좌/우가 실제로는 동그란 원처럼 되어 있어서 가운데서 시작해서 양쪽으로 가다보면 다시 반대쪽 끝에서 만나서 싸우게 되는 지점에 이번 사건의 살인자와 희생자가 서로를 공격하고 있는 상황이 된거 같았어요.
게지히트
IP 211.♡.88.19
09-18 2025-09-18 08:48:15
·
@호홋뿡뿡님 '폭력의 권리를 주장' 하여 폭력을 조장하는 것과. 실제 폭력을 휘두르는 행위와의 간극은 어느 정도일까요? 총기로 사람이 죽었을 때. 총기를 규제하자는 목소리와 오히려 총기로 스스로를 방어하자는 목소리. 어느 쪽이 합리적이라고 보시나요?
호홋뿡뿡
IP 172.♡.105.104
09-18 2025-09-18 09:12:49 / 수정일: 2025-09-18 09:51:10
·
@게지히트님 제 개인의 의견을 묻는게 의미가 없을 것 같긴합니다만, 저는 총기는 제한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이 미국처럼 총기 제한이 없다면 이재명 대통령 살해 시도도 아마 성공하지 않았을까 생각했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총기를 허용해야한다는 주장 자체를 못하게 하는게 맞는가는 다른 문제라는거죠.

요즈음의 미국이 한국으로 따지자면 비슷할꺼라고 생각했던건, 만약에 1년전 쯤에 전광훈 같은 놈을 누군가가 죽였다면 전광훈을 미워하고 반대하던 사람들은 죽어 마땅한 놈이었다고 시원할 수 있겠지만 그 사건을 바탕으로 전광훈은 순교자가되고 반대하는 사람들은 결국은 폭력을 휘두른 테러리스트가 되고 살인자와 상관 없는 진보단체들도 테러 단체라고 싸잡아서 윤석열이 다 때려잡겠다고 하는 상황이 지금 미국에서 일어나는 일인데, 어떤게 바람직한 상황인지 모르겠습니다.
blumi
IP 124.♡.94.218
09-18 2025-09-18 11:03:18 / 수정일: 2025-09-18 20:13:30
·
@호홋뿡뿡님

히틀러도 사실 직접 살인이나 폭력을 저지른것도 아니고, 선동하고 지시했죠.
찰리 커크는 히틀러의 절대권력을 가지지 못한것 뿐이고, 자기보신에 능한 사깃꾼이죠.
서부지법 폭력사건에도 선동질한 xx연대 대표, 유튜버들은 직접 참가하지 않았습니다.

범죄에 있어 실제 행위만큼이나 의도와 동기도 중요하게 보는 이유가 있다봅니다.
내란죄에 있어서도 실제 출동한 군인들보다 지시한 우두머리들을 더 중히 처벌하고있지 않습니까

저런, 입으로 타인을 조종해서 범죄를 저지르게 하는 사람들이 사회에는 더더욱 위험한것이,
다수에게 영향을 끼치고, 실제 폭력을 행사하지 않으니 책임지지도 않고,
피해자에 대한 죄책감도 없습니다. 죽지 않는한 비슷한 범죄를 계속 저지를 확률이 높죠.

실제 미국의 폭력범죄에 있어서 극우집단에 의해 행해진 범죄 비율이
극좌집단에 의한것보다 열배가까이 높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폭력으로 처단하는게 맞냐면 법치주의 차원에서 아니라고 봅니다만
추모할순 없고 인과응보라고 생각합니다. 살해범은 최소 자기가 한일에 책임을 지겠죠.
삭제 되었습니다.
구다주
IP 116.♡.231.228
09-18 2025-09-18 08:37:24
·
마지막에 찰리 커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라고 하는군요 ㅋㅋ
절마가철마가
IP 112.♡.62.125
09-18 2025-09-18 09:24:42
·
@구다주님 자칫 미국 입국이 거부될 수도 있으니..
빨간LED
IP 116.♡.25.180
09-18 2025-09-18 08:43:53
·
저도 방금 영상을 보면서 정치학자 맞나 생각을 했습니다.
절대다수의 폭력적 정치인은 직접 폭력을 행사하거나 직접적으로 폭력을 사주하진 않거든요.
삭제 되었습니다.
어머
IP 172.♡.57.162
09-18 2025-09-18 08:48:43
·
ㅋㅋㅋㅋㅋ 또 쉴드하는 분들 득달같이 오시네요
또다시가을이
IP 67.♡.152.161
09-18 2025-09-18 14:12:02
·
@어머님 그 종교 같습니다. 거의 백프로 입니다. Jms, 신천지, 통일교 보다 더 사회악인 그 종교...
아이포린
IP 211.♡.33.232
09-18 2025-09-18 08:49:59 / 수정일: 2025-09-18 08:50:04
·
소위 전문가 라는 인간들의 .. 민낯이죠;; 객관성 같은거 개나 줬지만.. 객관 중립으로 포장하는 유튜브 ㅈ문가
Rabbitbunny
IP 106.♡.70.223
09-18 2025-09-18 08:55:09
·
굉장히 미국중심적으로 국제정세 얘기하는분이다보니 여기서 맨얼굴이 나오는거죠
씽씽쪼쪼
IP 110.♡.15.71
09-18 2025-09-18 08:58:39 / 수정일: 2025-09-18 09:17:02
·
애초에 왜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찰리 커크를 다뤄주고 추모해야될까요?
언급이 이렇게 많이 되는 이유는 딱 하나 그 종교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친구 엄마한테 영어를 배우는데 어제 수업끝나고 찰리커크에 대해서 토론해보자고 했다더군요
그러면서 본인은 찰리 커크가 굉장히 좋고 오래전부터 팔로우 하고 있었고 죽음이 너무 안타깝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이가 집에와서 저한테 찰리 커크는 좋은 사람이었던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참고로 저학년 입니다.
그리고 그 친구집은 역시나 그 종교입니다.
wither91
IP 122.♡.177.9
09-18 2025-09-18 18:05:38
·
@씽씽쪼쪼님 막가와 그 종교는 커크를 마치 예수로 만들려고 하는 느낌이 드는군요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Dejame
IP 118.♡.10.215
09-18 2025-09-18 09:34:23
·
넥서스샤프님// 그가 자처해서 나간 토론장에서 대놓고 인종차별, 트랜스혐오적 발언을 하는 것을 전부 다 보고 와서 파시스트라는 결론에 도달했는데, 한 토막 잘려있는 말이 아니라 전체를 보고 이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오히려 다른 사람들은 모두 한토막만 보고 결론에 이르렀을 것이라는 섣부른 판단을 하시네요?
근로아저씨
IP 211.♡.100.66
09-18 2025-09-18 09:42:18
·
@넥서스샤프님 제가 그 사람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 못해 평가할 수는 없지만 그 사람의 삶의 흔적이 평가되고 있는 게 아닐 까 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IP 211.♡.122.164
09-18 2025-09-18 09:56:03
·
@넥서스샤프님 근데 왜 인종차별주의자들이 그의 장례를 성대히 치뤄주나 궁금하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redshoes
IP 106.♡.227.50
09-18 2025-09-18 10:50:03
·
@넥서스샤프님 “찰리 커크는 증오나 혐오를 전혀 조장하지 않았다”는 주장은 지나치게 미화된 표현입니다. 커크의 영상이나 발언을 조금만 살펴보셔도 흑인 여성 정치인을 향해 “두뇌 처리 능력이 부족하다”라고 말한다든지, 이민자 집단을 범죄와 직접적으로 연결하는 발언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런 것들을 어떻게 혐오가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요? 맥락을 전부 본다고 해도, 특정 집단을 싸잡아 낮춰버리는 발언 자체가 이미 차별적입니다.

또한 “상대방을 존중하는 토론을 즐겼다”는 말 역시 사실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토론 자리에서 그는 종종 비꼬거나 상대를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존중이란 상대의 의견에 반대할 수는 있어도, 그 사람의 존재 자체를 깎아내리지 않는 것을 의미하는데, 커크는 그 선을 여러 차례 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표현의 자유를 옹호했다고 해서 그것이 곧 면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표현의 자유는 “무엇이든 말할 권리”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책임”도 따릅니다. 특정 집단을 향한 혐오 발언은 사회적 파장을 만들고, 어떤 이들에게는 실제적인 위협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단순히 “그는 자유롭게 자기 의견을 말했다”라는 말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정리하자면, 커크의 주장이 모두 틀렸다고 할 필요는 없지만, 그가 차별적이고 배타적인 메시지를 퍼뜨린 것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극우, 인종차별, 혐오”라는 평가가 전부 거짓이라고 말하는 것은 그의 실제 발언 기록을 무시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IP 106.♡.11.26
09-18 2025-09-18 11:52:41 / 수정일: 2025-09-18 11:53:28
·
@넥서스샤프님 미부통령이 커크 쇼에 출연하는게 성대하게 장례 치뤄주는게 아닌가요?
케로그
IP 175.♡.14.63
09-18 2025-09-18 17:02:12 / 수정일: 2025-09-18 17:04:09
·
@넥서스샤프님
"자신과 의견이 다르고, 듣기 싫은 의견을 말한다고 "말도 못하게 막으며 짖어 대는 무리"야 말로 바로 파시스트입니다. 파시스트는 표현의 자유를 억합하는데, 이들이 바로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자들이기 때문이죠."
----‐--------
그렇다면 지미키멜 쇼를 중단시킨 트럼프정부는 파시스트 정부라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봄이머무는언덕
IP 211.♡.99.213
09-18 2025-09-18 09:02:25
·
총기옹호하다 총맞아 죽었으니 원하던 죽음을 맞이한 거죠
memberst
IP 121.♡.223.50
09-18 2025-09-18 09:05:26
·
트럼프가 괜히 1월 6일을 "사랑의날" 이라고 하는게 아니죠 ㅋㅋㅋㅋㅋㅋ
노력성실
IP 121.♡.255.125
09-18 2025-09-18 09:09:12
·
이 아줌마 말하는거 보면 교묘하게 미국 우선주의를 잘 포장하더군요.
바다네집
IP 210.♡.16.166
09-18 2025-09-18 09:15:11
·
주댕이 폭력은 폭력이 아니다...?? 그럼 어짜피 세상에 2차 가해란건 없는거네요...
갼이
IP 118.♡.5.217
09-18 2025-09-18 09:25:11
·
저 사람 쫄보라 대놓고 우익노릇은 못하고 주변을 멤돌며 떨어지는 부스러기나 먹는 그런 비겁한 지식인입니다.
뭔가 자리받고 싶은데 베팅할 배짱이 없고 이미지는 지적우로 관리하고 싶은데 하는 말은 편중되고 논리적이지 않죠.
골드서퍼
IP 211.♡.107.37
09-18 2025-09-18 09:29:37
·
뭐 전두환은 지가 직접 총으로 살인을 저질렀나요? ㅎㅎ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IP 211.♡.122.164
09-18 2025-09-18 09:56:20
·
그쪽 교회 다니나?
폴라티
IP 218.♡.81.150
09-18 2025-09-18 10:01:24 / 수정일: 2025-09-18 20:24:09
·
전에 이사람 유튜브 즐겨 봤었는데 지금은 안봅니다. 제 생각에 엘리트주의이면서 친미주의자입니다. 미국에서 박사하고 온 사람들에게서 느껴지는 미국만능주의, 미국우월주의가 깔려 있습니다. 미국이 우월해야 미국에서 공부하고 온 자기도 우월한 사람이 되는 거겠죠.
환타73
IP 121.♡.41.73
09-18 2025-09-18 10:09:40
·
저도 초창기에 몇 번 보다가 지금은 그러려니~하고 안 보네요.
아라굴드
IP 124.♡.201.189
09-18 2025-09-18 10:47:27 / 수정일: 2025-09-18 10:53:38
·
재미교포들의 입장을 어느 정도 이해는 합니다. 우리가 멀리서 보는 추상적 리버럴리즘과 현장에서 목도하는 날 것 그대로의 소위 말하는 워키즘의 폐해를 겪으면 한국적 정서가 살아있는 상태에서는 당연히 공화당에 손이 가죠. 아시아적 정서가 살아있는 이민자들은 공화당에 심정적으로 기울긴 하드라구요.

리버럴리즘의 시대였던 근 육칠십년 동안 소위 보수주의 우파들은 수비하기도 벅찰만큼, 대다수가 자유주의자 혹은 자유주의에 기울긴 했죠. 세상에 병신 수는 인구에 비례해서 늘어나기 마련이고, 좌측과 우측에 골고루 포진해 있다고 봅니다. 제 정신이 아닌 신념 정치병자들이 어디가 더 많겠습니까? 한국과는 완전히 반대의 상황이죠. 미친 ㅄ배틀에서 리버럴이 수적으로는 압도적입니다. 싸잡는 배틀에선 상대측의 ㅄ을 공격하는 게 정석이고 그런 점에서 진영이 큰 만큼 공격 포인트도 크죠. 아무나 살짝 찾아서 사례를 찾기가 쉽다는 겁니다.

밈 전쟁에 특화된 본진이 소위 대안우파라 온라인 대결에선 압도적으로 리버럴이 조롱을 당하고 있는 추세로 보이긴 합니다만,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이는 세상이라 다들 버블에 갇혀있는 거 같습니다. 한국 같은 경우에도 엔드류 테이트와 조던 피터슨같은 인물이 빠르게 번역되어 소위 마노스피어로 전염성있게 퍼지는 것을 보면 기독교가 매개가 아닌 갈래가 또 하나 있긴 하죠.
blumi
IP 124.♡.94.218
09-18 2025-09-18 11:04:49 / 수정일: 2025-09-18 11: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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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은 유현준하고 동류라고 봅니다.
중립적인척 하지만, 중요한 안건때마다 친미를 넘어 숭미를 하고 한국을 까내리더군요.
우아한척하는 전형적인 한국 가짜 극우죠.
또다시가을이
IP 67.♡.152.161
09-18 2025-09-18 14: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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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mi님 진중권과도 비슷한거 같습니다. 제 기억으론 한때 진보 쪽에서 서있던 사람이었습니다. 토론 패널로써...그래서 저 사람을 한자리 줬으면 싶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안쓰더군요. 외모나 학벌이나 능력도 괜찮아 보였거든요. 그러더니 어느날 보니까 저짝 쓰레기들 쪽에 좀더 붙어있더라고요.
쟤들진짜부지런하다
IP 58.♡.182.47
09-18 2025-09-18 11:07:06
·
지금 이시대는 히틀러가 나와도 우파정치인으로 포장될구같네요.

저 여자 공부를 헛 했네요.
내각제절대안됨
IP 211.♡.80.108
09-18 2025-09-18 11:24:23
·
김지윤씨 아리까리 했는데 이젠 확실해졌네요
암비
IP 211.♡.142.98
09-18 2025-09-18 11: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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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거 참

세상이 요상하니 매국노들덕에 알고 싶지 않은 사람에 대해 너무 많이 알게되네요
클레어 페터슨
IP 121.♡.243.122
09-18 2025-09-18 11:29:31
·
뉴스공장에 한번인가 몇번 나올 때 재수없다 생각했는데 감이 맞았네요.
저거 나오면 우선 빨리 돌아가기 누릅니다.
역성혁명
IP 125.♡.58.65
09-18 2025-09-18 11:37:22
·
덕분에 거를 사람이 또 하나 생겼습니다.
dandyism
IP 61.♡.163.70
09-18 2025-09-18 11: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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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윤 비판 한 번도 안하죠.
LesPaul
IP 223.♡.192.220
09-18 2025-09-18 12:10:48
·
본인한테 제발 적용 좀 시켜주세요.
써클저크스
IP 112.♡.13.249
09-18 2025-09-18 12:11:38
·
밑천 다 드러난 사람 같은데요
@nitro
IP 218.♡.178.214
09-18 2025-09-18 12: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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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한 것으로 확인된 발언
다음 발언들은 여러 언론 보도와 그의 공식 발언을 통해 확인된 내용입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페미니즘을 거부하고 남편에게 복종해야 한다": 이 발언은 찰리 커크가 팟캐스트에서 직접적으로 한 말로, 여러 매체를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그는 테일러 스위프트에게 "페미니즘을 거부하고, 남편이 될 사람에게 복종해야 한다. 테일러, 너는 책임자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1964년 민권법은 '엄청난 실수'였다": 찰리 커크는 팟캐스트에서 1964년 민권법을 "엄청난 실수"라고 언급하며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 법이 "짐승을 만들어내고, 그 짐승이 이제 반(反)백인 무기로 변모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마틴 루터 킹 주니어는 '끔찍한 사람'이었다": 찰리 커크는 마틴 루터 킹 주니어를 "끔찍한 사람"이라고 비난하며, 그가 "기독교 목사로서 도덕적 권위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총기 사망은 2차 수정헌법을 위해 감수할 수 있다": 이 발언은 찰리 커크가 실제로 한 말로, 그는 총기 난사 사건 이후 "총기 사망이 발생하지만 신이 부여한 권리를 보호하는 2차 수정헌법을 위해 감수할 가치가 있는 대가"라고 주장했습니다.

"팔레스타인은 '존재하지 않는다'": 찰리 커크는 팟캐스트와 여러 공개 석상에서 "팔레스타인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반복적으로 주장하며, 이스라엘의 존재를 강력하게 옹호했습니다.

"부모는 딸이 피임약을 복용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찰리 커크는 낙태 및 피임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면서 이러한 주장을 펼쳤습니다. 이는 그의 보수적인 기독교 가치관에 따른 것입니다.

맥락에 기반하여 추정되는 발언 (유사한 취지의 발언을 했거나, 그의 사상과 일치하는 내용)
다음 발언들은 찰리 커크가 직접적으로 해당 문장 그대로 말했는지에 대한 명확한 기록은 찾기 어렵지만, 그의 전반적인 주장과 사상, 논쟁의 맥락을 고려할 때 그와 유사한 주장을 펼쳤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게이들은 돌로 쳐죽여야 한다": 이 발언을 직접적으로 한 기록은 찾기 어렵지만, 그는 동성애에 대해 강한 반대 입장을 표명해왔습니다. 스티븐 킹이 찰리 커크가 이 발언을 했다고 말했다가 자신의 발언을 취소하고 사과하며 찰리 커크가 성경 구절을 인용하는 것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이는 그가 성경의 가르침을 인용하여 동성애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오해가 발생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흑인 조종사가 비행기를 조종하는 것을 보면 두려워한다": 이 발언은 그가 항공 업계의 다양성 증진 정책(DEI)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나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는 다양성 정책이 "능력"보다 "인종"을 우선시한다고 주장하며, 이로 인해 안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논리를 펼쳤습니다. 직접적으로 이 문장 그대로 말한 기록은 찾기 어렵지만, 이러한 취지의 주장은 여러 차례 했습니다.

"좌파는 레드 스테이트로 이주할 수 없어야 한다": 이 발언을 직접적으로 한 기록은 찾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는 좌파와 민주당에 대한 강한 반감을 드러내며 미국 사회의 이념적 양극화를 강조하는 발언들을 자주 합니다. 그의 주장은 보수적인 주(레드 스테이트)의 가치를 지켜야 한다는 맥락에서 나왔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종교의 자유는 폐지되어야 한다": 이 발언은 그의 주장과 정반대입니다. 그는 '종교의 자유'를 강력하게 옹호하는 입장입니다. 이는 사진에 잘못 포함되었거나, 그의 주장을 비꼬는 의도로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은 코로나를 치료한다": 그는 코로나19에 대한 주류 과학계의 견해를 비판하며 하이드록시클로로퀸과 같은 비주류 치료법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를 치료한다"고 단정적으로 주장했는지에 대한 직접적인 기록은 찾기 어렵습니다. 그의 주장들은 주류 과학계의 코로나19 정책에 대한 불신을 나타내는 맥락에서 나왔습니다.

"부모들에게 마스크 의무화를 반대하라고 부추겼다": 그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비판하고, 자유와 개인의 선택을 강조하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직접적으로 "부모들에게 반대하라고 부추겼다"고 말했는지는 확인하기 어렵지만, 그의 발언들은 이러한 행동을 장려하는 효과를 낳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훌륭한분이, 본인의 신념대로 가셨어요. 묵념 짧게 드립니다.
가을길
IP 211.♡.229.1
09-18 2025-09-18 15:46:10
·
@@nitro님
보니까 대단이 훌륭하신 분이시네요.
하느님이 그래서 빨리 부르신 듯..
오맹달이
IP 1.♡.92.252
09-19 2025-09-19 08:10:18
·
@@nitro님 정리 감사합니다. 아마도 그의 발언들을 LLM에게 진위여부를 물어본 것일까요?
@nitro
IP 218.♡.178.214
09-19 2025-09-19 10:11:22
·
@오맹달이님 네. 허위 답변 방지를 위해 몇번을 필터링 했으나, 참고하셔요~
금콩커피
IP 182.♡.20.42
09-18 2025-09-18 12:24:44
·
저냥반 원래 저짝입니다.
가을길
IP 211.♡.229.1
09-18 2025-09-18 15:47:15
·
「@금콩커피*withlinx*님」
제가 초반에 아주 좋아했었는데 어느순간
윤석열과 그의 정책에 대해서 한번도 비판을 하지 않는 것을 보고
손절했습니다.

공허한 미국 정치 이야기만..합니다.
de la creme
IP 121.♡.137.216
09-18 2025-09-18 12:42:05 / 수정일: 2025-09-18 12:42:18
·
윤수괴가 미국가서 촌극벌이고 오는거보고 칭찬하던 인간인데ㅋㅋ 민낯은 예전부터 보여줬습니다.
MTSS
IP 124.♡.16.243
09-18 2025-09-18 12:42:36
·
미국에서 찰리커크는 순한맛 극우라던데
이번 사건이 매운맛 극우사이에서 표적이 되었던것 아니냐 라고 문제의식을 갖는 시각도 있더라구요.
엠아이티 출신이고 정치진영도 그렇고 놀랍진 않고
설마 이분도 매운맛 극우쪽이려나요?
가을길
IP 211.♡.229.1
09-18 2025-09-18 15:48:06
·
@MTSS님
개인적으로는 비겁한 지식인 정도로 평가합니다.
나의X에게
IP 122.♡.250.232
09-18 2025-09-18 12:51:36
·
본인정치성향을 떠나서 미국 유럽 중국 정치 사회 분석한 방송들을 좀 봤는데 예측과 분석이 맞는 것이 거의 없어서 잘 안 보게되더군요. 개인적인 느낌은 인적네트워크 넒어 보이고 많이 공부한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 분석력은 좀 떨어지지 않나싶습니다.
오호라이거
IP 210.♡.77.118
09-18 2025-09-18 12:58:16
·
저 아줌마 실체를 이제 알게됐네요. 허 참
마르면먼로
IP 203.♡.182.162
09-18 2025-09-18 13:01:50
·
윤내란수괴 에게는 꺼벅 죽죠. 구독 취소한지 한참 되었습니다.
거울은보고다니니
IP 221.♡.144.253
09-18 2025-09-18 13:07:19
·
거르는 아줌마네요.
초식호랑이
IP 211.♡.68.13
09-18 2025-09-18 13:15:53
·
개소리를 그럴싸하게 합니다. 예전에 몇번보다가 접었네요. 전망이나 분석을 제대로 못하는거 같아요. 인사이트가 전혀 없음.

박종훈의 지식한방을 추천합니다.
삼전
IP 220.♡.243.51
09-18 2025-09-18 13:37:03
·
원래 부터 밑천이 없는 전문가 였죠...
또다시가을이
IP 67.♡.152.161
09-18 2025-09-18 14:09:30
·
개독들은 같은 개독이라고 다들 추모하는 분위기 입니다. 무식하고 천박한 개독들을 보면 정말 짐승들 처럼 보입니다. 개독의 습성입니다. 같은 개독이라면 조두순도 같은 개독이라며 감싸던 것들이죠.
케빈가넷No.21
IP 125.♡.50.166
09-18 2025-09-18 14:38:00
·
개독들 징글징글하다.
콜로서스
IP 51.♡.36.17
09-18 2025-09-18 14:42:48
·
김지윤 씨야말로 본인이 미국인이라고 착각하고 사는거 같은 전형적인 숭미처럼 보이는 미국유학파 지식인인거죠.
미국이 일으켰거나 개입된 전쟁 이야기하면서 네오콘,네오리버럴들 개입논리, 선동선전 그대로 앵무새처럼 말하는거 보면 기가 막힙니다.
Dyce
IP 211.♡.196.135
09-18 2025-09-18 15:58:21
·
괜찮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최근 유튜브 2,3개 보다보니, 기득권에 엘리트주의 냄새가 난다 했더니 역시군요…
가을길
IP 211.♡.229.1
09-18 2025-09-18 16:04:51
·
혐오조장은 필연적으로 폭력을 불러옵니다.
왁짜
IP 211.♡.196.254
09-18 2025-09-18 16:19:01
·
극우까지는 모르겠지만 트럼프에게 호의적인 뉘앙스는 분명히 있죠. 객관적인척 하는것일수도 있구요.
리멤버 리벰버
IP 218.♡.37.161
09-18 2025-09-18 16:19:27
·
방송 조금만 들어도 극우 포장 방송이라는 걸 알 수 있는데 다들 모르시나보네요.
유명했어요. 다른 방송들은 듣고 있기 힘들 정도로
저는 이지원 기자가 하는 방송을 주로 들어요. 적어도 그 기자가 외교에 대해 중립적으로 판을 보더라고요.
imcrypto
IP 115.♡.165.86
09-18 2025-09-18 16:30:12
·
전혀 모르는 사람인데 매체에서 갑자기 띄어주는 사람들 다 믿을 수 없는 세상이 이미 다가왔습니다.
Dozen
IP 222.♡.94.232
09-18 2025-09-18 16:51:42
·
지배받는 지배자라는 표현이 생각나네요
게임매니아
IP 172.♡.122.174
09-18 2025-09-18 17:00:40
·
어쩌다가 이런 시대가 된 건지.. 처음에 이런 기준을 넘기고나서 나치는 오해다 이런 내용보기 시작하다보면 어떻게 될디 아나요. 지금 10대 20대를 그렇게 만들줄 누가 알았을까요?
필소굿
IP 223.♡.78.243
09-18 2025-09-18 17:20:56
·
혹시 이분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에 대해서 언급한 동영상 있나요?
처음엔 말을 조리있게 잘 해서 구독했었는데
너무 친미반중색깔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더군요.
그래서 구독 끊었습니다.
metaphor0292
IP 223.♡.73.237
09-18 2025-09-18 17:21:24
·
전형적인 친미/미국우월주의자에요.. 안본지 한참 됐습니다..
웃는남자
IP 221.♡.182.125
09-18 2025-09-18 17:23:04
·
본인 전문분야 아닌쪽에 대해 방송에 계속 들락 나락 거리다 보면, 연예인병에 걸립니다.
물고기왕
IP 106.♡.201.219
09-18 2025-09-18 17:55:49
·
믿거였는데 거기다 이번에 ㄱㄷ 까지 장착인증 했나보네요
쩡커스
IP 118.♡.132.160
09-18 2025-09-18 17:57:33
·
개독들 깝치는거 보니깐 킹받네.....
스윙맨87
IP 223.♡.81.236
09-18 2025-09-18 18:04:57
·
저 말은 공감할 수 없다 정도로 멈출수가 없는지
왜 항상 낙인을 찍어서 얘는 이짝 쟤는 저짝으로 일단 시작하는지.
정준희 교수님이 찰리커크 이슈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도 저짝이라고 찍어놓고 시작하실 것인지.
이런 모습이 진저리나서 떨어져나가는 사람들이 꽤나 많습니다.
스윙맨87
IP 223.♡.81.236
09-18 2025-09-18 18:09:14
·
그런데 소위 저짝이라는 사람들도 일단 성향으로 먼저 필터링하고 결론 찍어놓고 얘기를 듣거나말거나 하나요?

양쪽 다 그런거면 그냥 한국인들 특성이려니 해야겠네요
외국도 그런다면 인간의 특성이려니 해야죠.
bluer
IP 125.♡.223.132
09-18 2025-09-18 19:43:31
·
아니 트럼프가 의회폭동범 다 사면시킨 그때부터 폭동으로 민주주의 정치세력을 뒤엎어도 그게 우리편이면 봐준다고 공언한거나 다름없죠. 쟤도 극열 트럼프 스피커이니 우리편 폭동은 착한 시위 상대편 시위는 나쁜 폭존이라고 하는것과 다름없다고 봅니다.
모꼬이게
IP 172.♡.215.199
09-18 2025-09-18 21:05:11 / 수정일: 2025-09-18 21:05:24
·
이 사람 원래 성향이 이랬어요. 간간히 티냈는데 이번에 완전히 드러냈군요. 최시원, 선예, 김지윤... 또 누가 있더라... 탄핵과정에서 갑자기 목소리 내던 극우들이 있었는데... 정리 한 번 해서 기록으로 남겨놔야겠어요. 이건 일반적인 연예인에게 악플 다는거랑은 다른 문제입니다. 저것들은 나라 말아 먹을것들이죠.
actanonverba
IP 222.♡.168.26
09-18 2025-09-18 21:27:24 / 수정일: 2025-09-19 08:00:46
·
비폭력(운동)이란 개념을 오남용하네요. 대충 아가리파이터들 말로 때리고 다닌다고 비폭력이 아닙니다. 나와 내 가족이 쳐맞느라 벌벌 떨면서도 코앞에 총칼을 안드는 지독한 의지에나 붙일 단어입니다.
디카이엔
IP 115.♡.25.241
09-18 2025-09-18 21:29:11
·
be폭력
고개만디
IP 116.♡.106.146
09-18 2025-09-18 21:51:18
·
본질이 폭력적입니다. 총이 생명을 구한다는 자체가 폭력을 찬양하는 거고, 이념과 제도를 위해 생명을 버리자는 게 수정헌법을 지키자는 본질이지요. 유학했다고 몇가지 좀 안다고 대단한 건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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