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체 언제부터 민주당정치인, 지지자 진보운동가처럼 자기와 반대되는 정치집단에 대한 극우폭력에 관용적을 넘어서 실드치고 조장했는데
이게 비폭력이면
히틀러도 비폭력주의자였는데
영미열강에 의해 인간말종취급받은거죠
윤석열내란에 이어 찰리커크사건이
중립인척 중도가면쓰던 사람들 민낯을 보여주는거같네요

대체 언제부터 민주당정치인, 지지자 진보운동가처럼 자기와 반대되는 정치집단에 대한 극우폭력에 관용적을 넘어서 실드치고 조장했는데
이게 비폭력이면
히틀러도 비폭력주의자였는데
영미열강에 의해 인간말종취급받은거죠
윤석열내란에 이어 찰리커크사건이
중립인척 중도가면쓰던 사람들 민낯을 보여주는거같네요
그의 대표적인 모토가
"Gun saves lives"인데 이게
비폭력주의라고요.
이제부터 총은 비폭력의 상
징이군요. 걸러야겠네요.
저 유타주 주지사가 한 말이 아주 기가 막힌데 그건 싹 짤랐군요
찰리 커크 쉴드치냐? 공화당빠냐? 뭐 이딴 댓글이나 달릴거 같지만 찰리 커크가 '증오를 퍼뜨리니 죽여도 된다'는 살인범의 메세지를 옹호하진 않았습니다.
게이를 돌로 처죽여야 한다 - 성경구절을 체리피킹한 사례를 앞뒤 자르고 죽여도 된다고 말했다고 악의적 선동했죠.
마틴 루터 킹 주니어는 "끔찍한 사람"이었다- 그가 자신의 목회 여성신도들을 성적으로 착취했다는건 자서전 썼던 흑인 작가가 책에다가도 그렇게 증언했었습니다. 그걸 두고 끔찍한 사람이었다 말한거죠
대부분의 사람들은 흑인 조종사가 비행기를 조종하는 것을 보면 두려워한다- 그렇게 이야기한것도 아니었고, dei 로 능력있는 백인조종사들이 탈락하고 자격미달 흑인,여성 조종사들이 당신이 타는 비행기를 조종한다면 당신은 안심하고 비행기 탈수 있냐는 맥락이었죠.
여러 흑인 정치인들이 "백인의 자리를 훔쳤다- dei 정책 말하면서 여성정치인들이나 재판관들 솔까 dei 로 명문대 입학해서 dei 로 그 자리 간거 아니냔 맥락이었죠
1964년 민권법은 "엄청난 실수"였다- mlk 이야기하다 결론이 이거였는데 욕 처먹을만한 똥볼이었습니다.
이말에는 많은 의미가 있죠
이맛클이군요.
찰리커크 암살은 극우 폭력 아닌가요? 찰리커크가 폭력을 조장 안했는데 암살 당했나요?
반면에 현재 분위기는 찰리 커크를 반대하는 누군가가 폭력을 실제로 행사해서 찰리 커크를 죽였는데, 오히려 이게 다시 총으로 스스로를 보호할 권리를 주장하는데 쓰이는 상황이죠.
어제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좌/우가 실제로는 동그란 원처럼 되어 있어서 가운데서 시작해서 양쪽으로 가다보면 다시 반대쪽 끝에서 만나서 싸우게 되는 지점에 이번 사건의 살인자와 희생자가 서로를 공격하고 있는 상황이 된거 같았어요.
요즈음의 미국이 한국으로 따지자면 비슷할꺼라고 생각했던건, 만약에 1년전 쯤에 전광훈 같은 놈을 누군가가 죽였다면 전광훈을 미워하고 반대하던 사람들은 죽어 마땅한 놈이었다고 시원할 수 있겠지만 그 사건을 바탕으로 전광훈은 순교자가되고 반대하는 사람들은 결국은 폭력을 휘두른 테러리스트가 되고 살인자와 상관 없는 진보단체들도 테러 단체라고 싸잡아서 윤석열이 다 때려잡겠다고 하는 상황이 지금 미국에서 일어나는 일인데, 어떤게 바람직한 상황인지 모르겠습니다.
히틀러도 사실 직접 살인이나 폭력을 저지른것도 아니고, 선동하고 지시했죠.
찰리 커크는 히틀러의 절대권력을 가지지 못한것 뿐이고, 자기보신에 능한 사깃꾼이죠.
서부지법 폭력사건에도 선동질한 xx연대 대표, 유튜버들은 직접 참가하지 않았습니다.
범죄에 있어 실제 행위만큼이나 의도와 동기도 중요하게 보는 이유가 있다봅니다.
내란죄에 있어서도 실제 출동한 군인들보다 지시한 우두머리들을 더 중히 처벌하고있지 않습니까
저런, 입으로 타인을 조종해서 범죄를 저지르게 하는 사람들이 사회에는 더더욱 위험한것이,
다수에게 영향을 끼치고, 실제 폭력을 행사하지 않으니 책임지지도 않고,
피해자에 대한 죄책감도 없습니다. 죽지 않는한 비슷한 범죄를 계속 저지를 확률이 높죠.
실제 미국의 폭력범죄에 있어서 극우집단에 의해 행해진 범죄 비율이
극좌집단에 의한것보다 열배가까이 높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폭력으로 처단하는게 맞냐면 법치주의 차원에서 아니라고 봅니다만
추모할순 없고 인과응보라고 생각합니다. 살해범은 최소 자기가 한일에 책임을 지겠죠.
절대다수의 폭력적 정치인은 직접 폭력을 행사하거나 직접적으로 폭력을 사주하진 않거든요.
언급이 이렇게 많이 되는 이유는 딱 하나 그 종교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친구 엄마한테 영어를 배우는데 어제 수업끝나고 찰리커크에 대해서 토론해보자고 했다더군요
그러면서 본인은 찰리 커크가 굉장히 좋고 오래전부터 팔로우 하고 있었고 죽음이 너무 안타깝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이가 집에와서 저한테 찰리 커크는 좋은 사람이었던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참고로 저학년 입니다.
그리고 그 친구집은 역시나 그 종교입니다.
또한 “상대방을 존중하는 토론을 즐겼다”는 말 역시 사실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토론 자리에서 그는 종종 비꼬거나 상대를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존중이란 상대의 의견에 반대할 수는 있어도, 그 사람의 존재 자체를 깎아내리지 않는 것을 의미하는데, 커크는 그 선을 여러 차례 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표현의 자유를 옹호했다고 해서 그것이 곧 면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표현의 자유는 “무엇이든 말할 권리”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책임”도 따릅니다. 특정 집단을 향한 혐오 발언은 사회적 파장을 만들고, 어떤 이들에게는 실제적인 위협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단순히 “그는 자유롭게 자기 의견을 말했다”라는 말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정리하자면, 커크의 주장이 모두 틀렸다고 할 필요는 없지만, 그가 차별적이고 배타적인 메시지를 퍼뜨린 것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극우, 인종차별, 혐오”라는 평가가 전부 거짓이라고 말하는 것은 그의 실제 발언 기록을 무시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자신과 의견이 다르고, 듣기 싫은 의견을 말한다고 "말도 못하게 막으며 짖어 대는 무리"야 말로 바로 파시스트입니다. 파시스트는 표현의 자유를 억합하는데, 이들이 바로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자들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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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지미키멜 쇼를 중단시킨 트럼프정부는 파시스트 정부라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뭔가 자리받고 싶은데 베팅할 배짱이 없고 이미지는 지적우로 관리하고 싶은데 하는 말은 편중되고 논리적이지 않죠.
리버럴리즘의 시대였던 근 육칠십년 동안 소위 보수주의 우파들은 수비하기도 벅찰만큼, 대다수가 자유주의자 혹은 자유주의에 기울긴 했죠. 세상에 병신 수는 인구에 비례해서 늘어나기 마련이고, 좌측과 우측에 골고루 포진해 있다고 봅니다. 제 정신이 아닌 신념 정치병자들이 어디가 더 많겠습니까? 한국과는 완전히 반대의 상황이죠. 미친 ㅄ배틀에서 리버럴이 수적으로는 압도적입니다. 싸잡는 배틀에선 상대측의 ㅄ을 공격하는 게 정석이고 그런 점에서 진영이 큰 만큼 공격 포인트도 크죠. 아무나 살짝 찾아서 사례를 찾기가 쉽다는 겁니다.
밈 전쟁에 특화된 본진이 소위 대안우파라 온라인 대결에선 압도적으로 리버럴이 조롱을 당하고 있는 추세로 보이긴 합니다만,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이는 세상이라 다들 버블에 갇혀있는 거 같습니다. 한국 같은 경우에도 엔드류 테이트와 조던 피터슨같은 인물이 빠르게 번역되어 소위 마노스피어로 전염성있게 퍼지는 것을 보면 기독교가 매개가 아닌 갈래가 또 하나 있긴 하죠.
중립적인척 하지만, 중요한 안건때마다 친미를 넘어 숭미를 하고 한국을 까내리더군요.
우아한척하는 전형적인 한국 가짜 극우죠.
저 여자 공부를 헛 했네요.
세상이 요상하니 매국노들덕에 알고 싶지 않은 사람에 대해 너무 많이 알게되네요
저거 나오면 우선 빨리 돌아가기 누릅니다.
다음 발언들은 여러 언론 보도와 그의 공식 발언을 통해 확인된 내용입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페미니즘을 거부하고 남편에게 복종해야 한다": 이 발언은 찰리 커크가 팟캐스트에서 직접적으로 한 말로, 여러 매체를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그는 테일러 스위프트에게 "페미니즘을 거부하고, 남편이 될 사람에게 복종해야 한다. 테일러, 너는 책임자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1964년 민권법은 '엄청난 실수'였다": 찰리 커크는 팟캐스트에서 1964년 민권법을 "엄청난 실수"라고 언급하며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 법이 "짐승을 만들어내고, 그 짐승이 이제 반(反)백인 무기로 변모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마틴 루터 킹 주니어는 '끔찍한 사람'이었다": 찰리 커크는 마틴 루터 킹 주니어를 "끔찍한 사람"이라고 비난하며, 그가 "기독교 목사로서 도덕적 권위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총기 사망은 2차 수정헌법을 위해 감수할 수 있다": 이 발언은 찰리 커크가 실제로 한 말로, 그는 총기 난사 사건 이후 "총기 사망이 발생하지만 신이 부여한 권리를 보호하는 2차 수정헌법을 위해 감수할 가치가 있는 대가"라고 주장했습니다.
"팔레스타인은 '존재하지 않는다'": 찰리 커크는 팟캐스트와 여러 공개 석상에서 "팔레스타인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반복적으로 주장하며, 이스라엘의 존재를 강력하게 옹호했습니다.
"부모는 딸이 피임약을 복용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찰리 커크는 낙태 및 피임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면서 이러한 주장을 펼쳤습니다. 이는 그의 보수적인 기독교 가치관에 따른 것입니다.
맥락에 기반하여 추정되는 발언 (유사한 취지의 발언을 했거나, 그의 사상과 일치하는 내용)
다음 발언들은 찰리 커크가 직접적으로 해당 문장 그대로 말했는지에 대한 명확한 기록은 찾기 어렵지만, 그의 전반적인 주장과 사상, 논쟁의 맥락을 고려할 때 그와 유사한 주장을 펼쳤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게이들은 돌로 쳐죽여야 한다": 이 발언을 직접적으로 한 기록은 찾기 어렵지만, 그는 동성애에 대해 강한 반대 입장을 표명해왔습니다. 스티븐 킹이 찰리 커크가 이 발언을 했다고 말했다가 자신의 발언을 취소하고 사과하며 찰리 커크가 성경 구절을 인용하는 것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이는 그가 성경의 가르침을 인용하여 동성애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오해가 발생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흑인 조종사가 비행기를 조종하는 것을 보면 두려워한다": 이 발언은 그가 항공 업계의 다양성 증진 정책(DEI)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나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는 다양성 정책이 "능력"보다 "인종"을 우선시한다고 주장하며, 이로 인해 안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논리를 펼쳤습니다. 직접적으로 이 문장 그대로 말한 기록은 찾기 어렵지만, 이러한 취지의 주장은 여러 차례 했습니다.
"좌파는 레드 스테이트로 이주할 수 없어야 한다": 이 발언을 직접적으로 한 기록은 찾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는 좌파와 민주당에 대한 강한 반감을 드러내며 미국 사회의 이념적 양극화를 강조하는 발언들을 자주 합니다. 그의 주장은 보수적인 주(레드 스테이트)의 가치를 지켜야 한다는 맥락에서 나왔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종교의 자유는 폐지되어야 한다": 이 발언은 그의 주장과 정반대입니다. 그는 '종교의 자유'를 강력하게 옹호하는 입장입니다. 이는 사진에 잘못 포함되었거나, 그의 주장을 비꼬는 의도로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은 코로나를 치료한다": 그는 코로나19에 대한 주류 과학계의 견해를 비판하며 하이드록시클로로퀸과 같은 비주류 치료법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를 치료한다"고 단정적으로 주장했는지에 대한 직접적인 기록은 찾기 어렵습니다. 그의 주장들은 주류 과학계의 코로나19 정책에 대한 불신을 나타내는 맥락에서 나왔습니다.
"부모들에게 마스크 의무화를 반대하라고 부추겼다": 그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비판하고, 자유와 개인의 선택을 강조하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직접적으로 "부모들에게 반대하라고 부추겼다"고 말했는지는 확인하기 어렵지만, 그의 발언들은 이러한 행동을 장려하는 효과를 낳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훌륭한분이, 본인의 신념대로 가셨어요. 묵념 짧게 드립니다.
보니까 대단이 훌륭하신 분이시네요.
하느님이 그래서 빨리 부르신 듯..
제가 초반에 아주 좋아했었는데 어느순간
윤석열과 그의 정책에 대해서 한번도 비판을 하지 않는 것을 보고
손절했습니다.
공허한 미국 정치 이야기만..합니다.
이번 사건이 매운맛 극우사이에서 표적이 되었던것 아니냐 라고 문제의식을 갖는 시각도 있더라구요.
엠아이티 출신이고 정치진영도 그렇고 놀랍진 않고
설마 이분도 매운맛 극우쪽이려나요?
개인적으로는 비겁한 지식인 정도로 평가합니다.
박종훈의 지식한방을 추천합니다.
미국이 일으켰거나 개입된 전쟁 이야기하면서 네오콘,네오리버럴들 개입논리, 선동선전 그대로 앵무새처럼 말하는거 보면 기가 막힙니다.
유명했어요. 다른 방송들은 듣고 있기 힘들 정도로
저는 이지원 기자가 하는 방송을 주로 들어요. 적어도 그 기자가 외교에 대해 중립적으로 판을 보더라고요.
처음엔 말을 조리있게 잘 해서 구독했었는데
너무 친미반중색깔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더군요.
그래서 구독 끊었습니다.
왜 항상 낙인을 찍어서 얘는 이짝 쟤는 저짝으로 일단 시작하는지.
정준희 교수님이 찰리커크 이슈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도 저짝이라고 찍어놓고 시작하실 것인지.
이런 모습이 진저리나서 떨어져나가는 사람들이 꽤나 많습니다.
양쪽 다 그런거면 그냥 한국인들 특성이려니 해야겠네요
외국도 그런다면 인간의 특성이려니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