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의원의 전투력하나는 진짜 ...
나경원은 자꾸 빠루를 자기가 가져오지 않았다고 변명을 하고,
서영교는 니가 빠루 들었잖아. 니가 회의 방해하려고 막았잖아.
니가 자위대 행사를 갔고, 니가 용산에 갔잖아
라고 몰아칩니다.
안그래도 목소리 큰 양반이 저리 몰아치니 누가 감당을 할까요.
그와중에 나경원은 회의 방해려고 막았잖아라는 공격에
전자로 했으면 되었잖아라는 엉뚱한 변명을...
참고로 민주당이 팩스로 다음 절차 진행 하려고하니
담당자들이 접수 못받게 내란당 놈들이 사무실도 점거했고,
아까징끼 이은재 선생께서 서류 탈취까지 했었더랬죠.
이런짓을 했기에 나경원 빠루 사진이 상징이 되어서 자꾸 회자 되고 있는 것이죠.
이 최강이십니다.
하나하나 틀린 말씀이 없어요.
박지원 옹은 옆에서 거들 뿐이시구요.
누님 아니라 형님!!!!
원내대표.. ㅠㅠ
내년엔 서울시장 나가시죠!!
왔다갔다하다가 막판에 아들얘기 터져서김병기 찍었는데 ㅠㅜ
모친이 걔가 뭐, 그간 암 존재감 없었고
국정원 출신에 영 미덥지 못하다
그리고 의혹도 많더만 하시면서
서영교 찍으셨어요
그러시면서 당시 제게
'넌 아직도 보는눈이 그리없냐' 하셨었는데.....
저는 권리당원은 아니지만 두고두고 반성해야겠습니다
이분이 원내대표가 됐어야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