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은 모두를 품고싶다면 그냥 가만히 계시고 좌든 우든 어느 하나의 이슈에 이야기하거나 지지를한다면 여론이 반으로 갈릴수있다는것을 각오하고 표현하면 됩니다.
유명인들에게 정치적 표현이란 양날의 검이라고 생각해요. 교황님 선종 추모였다면 나쁜 화제되지는 않죠.
lomoman
IP 106.♡.75.233
09-18
2025-09-18 07:34:53
·
@루다나리에님 교황은 그 종교인들에겐 '이단'입니다.
쿠키냥군
IP 101.♡.57.139
09-18
2025-09-18 14:19:32
·
@lomoman님 원조가 이단이 되는 몇 없는 사례죠.
왁짜
IP 211.♡.196.254
09-18
2025-09-18 04:47:29
·
근데 그냥 젊은 미국 극우의 죽음인데 별 연고도 없어보이는 한국 연예인들이 추모했다가 삭제했다가 난리를 치죠?
목사님이 시킨걸로밖에 안보이는데 말이죠.
소이비도
IP 110.♡.11.138
09-18
2025-09-18 07:44:33
·
왁짜님// 그런걸 시킨다면 목사새끼가 아닐까요?
에이아이애미나이?
IP 14.♡.243.121
09-18
2025-09-18 14:47:55
·
@소이비도님 그렇긴하죠.. 작금의 목사님은 몇 안되는거 같으니까요... 하~ 시킨다고 하는 놈도 ㅄㅅㅋ가 되겠네요...
남자의자격
IP 73.♡.190.247
09-18
2025-09-18 05:03:12
·
대체 저 죽은 사람이랑 한국이랑 뭔 상관이라고 저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아나바시스
IP 211.♡.68.15
09-18
2025-09-18 09:44:21
·
@남자의자격님 자기들이랑 같이 우파가치를 수호하는 정의의 기사쯤으로 생각하기도 하고, 더 나아가 트럼프 정권에 이재명이 교회 박해한다 같은 드러운 소리 해 줄 사람이었으니 말이죠.
암비
IP 211.♡.142.98
09-18
2025-09-18 10:07:05
·
@남자의자격님
심지어 여성비하, 아시아인 비하를 했던 사람이죠.
쿠키냥군
IP 101.♡.57.139
09-18
2025-09-18 14:21:39
·
@암비님 지금은 모르지만 제가 교회다니던 십수년전까지도 성경구절을 인용해서 남존여비를 말하는게 교회였습니다. 교회다니는 여성들도 동의하고 따랐고요. 지금 교회다니는 젊은 여성들도 같은 생각인지 모르겠네요.
IP 122.♡.59.210
09-18
2025-09-18 05:13:48
·
우리나라의 수많은 사회적 죽음이나 산재 등에 대해 그간 모두 다 추모했었는지가 궁금하네요.
우리딘
IP 205.♡.152.125
09-18
2025-09-18 05:17:37
·
sns하는 많은 분들이 착각하는게, 특히 연예인들, 저기 글 올리는게 굉장히 사적인 거라고 생각한다는 겁니다. 저긴 당사자들 생각보다 대단히 공적인 공간이고 사회적 파급력이 큰 곳이라는 걸 몰라요. 일기는 일기장에 쓰고 sns에 글 쓸 때는 10번 정도 생각하고 쓰시기를.
김갑환짱
IP 112.♡.179.62
09-18
2025-09-18 05:41:38
·
막상 미국에 살았으면 커크를 지지하는 극우들로부터 혐오와 테러의 대상이 되는 게 아시아인임.
고이재석경사께도 추모했나요? 이스라엘 폭격으로 죽은 사람들은요? 돌아가신 위안부 할머니들이나 세월호 땐 어떠했는지 궁금하네요. 잘나가는 미국 정치인에게만 특별히 마음이 동하시나요? 예수님이 그렇게 가르쳤나요? 그 사람이 어떤 말을 하고 다녔는지는 상관 없이 인류애로 추모한다면 비난하는 사람들 마음도 이해는 해야죠! 기독교인이라도 다 저러하진 않을 것 같은데…제발 마음으로 조용히 추모하시길 바라요.
한 생명의 죽음에 대해 그렇게 크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팔레스타인의 수많은 죽음은 신경도 쓰지 않는게 아이라니 하죠. 저들에겐 사람 목숨이라고 같은 목숨이 아니라 이겁니다. 그러면서 누가 뭐라 하면 마치 인류애적인 마음으로 추모하는 양 하는게 참 뭐랄까... 역겨운 느낌입니다.
구름따라강물따라
IP 211.♡.104.92
09-18
2025-09-18 08:19:06
·
맹목적인 종교적 믿음은 한 사람과 그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할 수 있습니다. 마약 이상으로 사람의 정신을 마비 시킵니다. 과거의 영생교나 백백교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사고 기능이 있는 사람이라면 저런 사람의 죽음 보다는 지금 가자지구에서 학살당하는 팔레스타인 사람들과 전쟁에서 죽어가고 있는 그 수많은 죽음들을 추모할 것입니다.
윤리적 성찰은 정치적 논리로 치부하고, 종교적 동일시를 최우선으로 삼는 사람들이 MAGA와 윤어게인의 실체 아니겠는가 싶습니다. 윤은 기독교도 아니고 무속중독자인데 자신들의 지도자가 지지한다가 따라가니 이성은...
오일랫
IP 1.♡.151.62
09-18
2025-09-18 10:02:07
·
전두한 죽었을때도 추모했으려나??
제이트리
IP 1.♡.59.86
09-18
2025-09-18 10:12:09
·
ㅎㅎ..........어휴...
IP 223.♡.52.6
09-18
2025-09-18 10:25:14
·
차라리 종교 이야기가 글에 있었다면 진정성은 믿었을 것 같습니다. 저 글은 내용에 대한 고려 이전에 우선 솔직해 보이지 않습니다.
Luke
IP 119.♡.238.45
09-18
2025-09-18 10:30:39
·
"미국"의 한 "유명인사(?)"의 죽음에 대해 코멘트 남기면 자기가 좀 있어 보인다 생각하는 걸까요??
과거에 그가 한 극우적 발언에 알아보려고 하지도 않은 채 말입니다...
잼니
IP 218.♡.3.159
09-18
2025-09-18 10:31:11
·
으휴 ...
레이달려요
IP 43.♡.154.212
09-18
2025-09-18 10:45:11
·
독일 나치즘 금지법에 의하면 추모도 문제가 될 것 같네요.
IP 106.♡.195.240
09-18
2025-09-18 10:56:08
·
다들 너무 날선거 같으신데 저기 저자리에서 커크의 12살 난 딸이 아버지가 총격으로 사망하는걸 눈앞에서 목격했죠
그에 찰리커크와 대척점에 있던 인플루언서도 누구도 그런 일을 겪어서는 안된다고 애도하기도 했습니다.
부모된 입장에서 아이에게 그러한 세상에 살고 싶게 하지 않은 마음도 있지 않았나 생갇해봅니다.
빤딱이
IP 121.♡.27.28
09-18
2025-09-18 11:06:00
·
@님 그래서 유명인이나 인플루언서들은 메타인지 능력이 중요하죠. 아버지를 잃은 아이의 입장에서 남편을 잃은 아내 입장에서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테러는 안된다는 추모글이었다면 다들 이해했을 겁니다.
산들바람12
IP 61.♡.181.34
09-18
2025-09-18 11:52:09
·
@님 그 딸에게 이민족 혐오를 가르쳤던 부모입니다. 딸에게 위로를 건넬수는 있지만 그 죽음에 애도를 하면 안되는거죠. 이스라엘의 가자 폭격으로 수많은 사람이 지금도 죽고 다치고 있습니다. 부모앞에서 자식앞에서 사지가 떨어지거나 흩어지는 광경이 지속되고 일부러 아사 상태를 만들고 있습니다. 어떤 부분에 더 공감을 하고 애도를 표현해야 될지 생각이 필요합니다.
memberst
IP 121.♡.223.41
09-18
2025-09-18 12:58:18
·
@님 문제는 공개 처형을 아이들에게 공개적으로 보여주고 전국적으로 tv 생방송도 해야된다는 사람이 바로 찰리커크죠
진심으로 교회라는데는 절대 가서는 안될곳임. 뇌주름이 펴지는데임. 목사라는것들은 자신의 영달만을 위한 사람들인데 성직자라는 미명으로 마치 성스러운 삶을 사는것처럼 포장되어 편향된 정치적 언행이 진리처럼 전파되고있음. 진짜 성직자들은 사유재산이 없는 카톨릭 사제들과 조계종 스님들임.
어그로병먹금
IP 223.♡.150.77
09-18
2025-09-18 11:08:13
·
전세계적으로 하루에 16만명정도 사망한다는데 선예씨는 다 추모하시나요 ?ㅋㅋ
Paulcho
IP 114.♡.164.13
09-18
2025-09-18 11:11:33
·
예의와 지능은 비례합니다. 비난하는 사람들이 웃는 사람들이라고 단정하는 생각에 더 설명할 필요가 없네요. 그의 삶에는 침묵과 무관심은 없나보죠...쯧쯔...
태극권
IP 220.♡.143.93
09-18
2025-09-18 11:13:41
·
박정희 총맞아 죽어서 불쌍해서 박근혜 뽑았다 소리죠 ㅋㅋ 다른 죽음외에 왜 이사람의죽음에 깊은 추모심을 느끼셨나요?
생각하는 사고력 위주로 빨리 교육이 바뀌어야 합니다. 철학이나 인문학과 토론하는 문화를 연결시켜 교육해야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스스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자신들에게 무엇이 더 나은지 알 수 있게 됩니다. 요새 10대 극우성향의 아이들이 많다고 하는데 예방 차원에서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Hearit
IP 112.♡.111.58
09-18
2025-09-18 13:15:16
·
카메라 렌즈 얘기인 줄 알고 들어왔습니다. ^ 콜록... 네 정말 선예도 실망이네요. 쨍한 맛이 없어요~^
빠리타이
IP 112.♡.92.198
09-18
2025-09-18 13:34:50
·
남의 초상집에서 관을 빌려다가 지 집에서 울고 있는 인간들..
whwinter
IP 210.♡.41.89
09-18
2025-09-18 14:06:35
·
개독은 답이 없습니다. 선예는 극우라기 보단 '개독'입니다.
커피를줄여야할텐데
IP 203.♡.142.40
09-18
2025-09-18 14:14:13
·
주변 기독교인 100프로가 2찍입니다
하마공
IP 117.♡.17.143
09-18
2025-09-18 14:14:53
·
그종교...
달콤시인
IP 121.♡.128.50
09-18
2025-09-18 14:35:55
·
왜 비판을 받는 건지 분별할 판단력이 안 되는 건가요
은의나무
IP 122.♡.211.171
09-18
2025-09-18 14:42:34
·
저런 극우 개신교들이 세상에 혐오와 증오를 조장하는 주체인지도 모르고 개신교는 절대 선이라고 믿음에서 벌어지는 인지 부조화죠.
popopu
IP 119.♡.107.83
09-18
2025-09-18 15:06:49
·
개독교는 탄압을 좀 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매국 종교입니다
미친통닭
IP 61.♡.112.14
09-18
2025-09-18 15:50:05
·
미국인들 총 들고 다니자! 동성애자 빼고! 라고 주장하는 사람 총맞아 죽어서 추모하는 걸 자랑스럽게 여길 수가 있는지... 도대체 무슨 지능인지 궁금합니다.
히틀러가 자기 손으로 사람들 죽이고 다녀서 욕먹는게 아닙니다.그 세 치 혀로 수많은 독일국민들을 잘못된 길로 인도해서 욕먹는거죠. 커크가 살인자도 아닌데 욕먹는게 불편하다구요? 그 인간의 세 치 혀에 수많은 증오의 씨앗이 퍼져나간걸 생각하면 욕 처먹어도 싼 인간입니다.애도? 침을 뱉어야죠.
비끄또르낌
IP 58.♡.58.173
09-18
2025-09-18 16:33:34
·
비웅신 ~
빠빠기
IP 59.♡.137.83
09-18
2025-09-18 17:01:04
·
선예의 추모 원글을 보면....
찰리커크 희생을 성경 구절에서 예수의 희생에 빗대어 올렸는데.....
기독교 모독이라 생각합니다
그의 삶이 단 0.0000....1도 예수와 같지 않은데 말이죠....
사실 세상이 이래서 그 당시에도 예수 같은 존재가 나온건데....
오히려 지들이 당시 예수를 죽인 유대인과 같다는 생각은 절대 못 할 꺼에요...
메로메로메로
IP 108.♡.144.54
09-18
2025-09-18 17:54:12
·
여기 댓글보면은 그냥 반대되는 의견은 무조건 악이네 본인들 의견에 반대는 악이니 추모를 할 필요도 없고 추모를 하는 사람은 오히려 세뇌당한 사람이다라니.. 진짜 대단하다.. 비판을 떠나서 사람이 암살을 당했는데도 이러는게 참 누가보면 찰리 커크가 학살자인줄 알겠네요
골드플랫멤버
IP 119.♡.53.7
09-18
2025-09-18 18:10:16
·
@메로메로메로님 남의나라 극우가 암살 당했는데. 호들갑 떠는게 더 웃기지 않나요? 심지어 총기 사망은 어쩔수 없다라는 주장을 하다 죽었어요. 자기 주장대로 죽은거라고요
쿠키냥군
IP 101.♡.57.139
09-18
2025-09-18 21:39:07
·
@메로메로메로님 말로 악행을 저지른 사람을 추모하는걸 욕하는게 뭐 문제있나요?
골드플랫멤버
IP 119.♡.53.7
09-18
2025-09-18 18:09:10
·
한국에서 일하다 죽어간 수많은 청년들 소식에는 침묵하다가.. 극우 정신병자의 총격에는 이렇게나 반응한다고요? ㅋㅋㅋㅋ 2찍들은 어디서나 티가나죠. 선예도 이미 아웃이었지만 더욱 아웃이다. 카2나와 똑같은 애네요.
쿠키냥군
IP 101.♡.57.139
09-18
2025-09-18 21:40:20
·
@골드플랫멤버님 댓글에도 소수 보이네요. 이런 성향 커뮤니티인거 알면서 꾸역꾸역 찾아오는 이유가 뭔지 정말 궁금하네요.
ThanksGiving
IP 182.♡.85.145
09-22
2025-09-22 02:40:17
·
오랜만에 이름 들어보네요.
원ㄷ걸스 저 멤버는 그동안 한국에서 사고나 참사를 당해 운명을 달리하신 분들에 대해서는 목소리를 내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갑자기 미국에서 일어난 사건에 대해 명복을 빈다느니 하고 있는데 이런 분들 보면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 줄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내가 이런 목소리를 내고 있다'는 사람들 보면 인성 상태가 의심스러운 이유가 팩트에 대해 잘 알아보지도 않고 자신의 일탈을 합리화하기 위해 자식을 판다는 데에 있습니다.
태극기부대, 극우 광화문파, 개독, 엄마부대 같은 부류가 하는 이야기 들어보면 모두 한결같이 '자식에게 물려줄 나라를 위해 이러고 있다' 라는 멘트를 주장하더군요.
그러면서 나라를 때려 부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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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든 우든 어느 하나의 이슈에 이야기하거나 지지를한다면 여론이 반으로 갈릴수있다는것을 각오하고 표현하면 됩니다.
유명인들에게 정치적 표현이란 양날의 검이라고 생각해요.
교황님 선종 추모였다면 나쁜 화제되지는 않죠.
목사님이 시킨걸로밖에 안보이는데 말이죠.
심지어 여성비하, 아시아인 비하를 했던 사람이죠.
역시나 그 종교입니다.
정치적 인물을 추모하는 것 자체가 어떤 목적성을 띄는 일인데,
마치 아무 의도도 없었던 듯 위선 떨며 그 목적성을 비판한 사람들에게 마치 가르치듯 엄마가 어쩌고 하는게
정말 역겹습니다.
어떤 활동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알고
추모를 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들에겐 사람 목숨이라고 같은 목숨이 아니라 이겁니다.
그러면서 누가 뭐라 하면 마치 인류애적인 마음으로 추모하는 양 하는게 참 뭐랄까...
역겨운 느낌입니다.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
과연 예수님의 가르침이 맞는지 잘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
애초에 선교사와 결혼한다고 원더걸스 그만뒀을정도인데요 뭐....
여튼 모 종교는 참 답이 없네요.
매일매일, 매 시간마다 추모글 올리다가
한국에서 일어나는 각종 산재 추모글도 올리다가...
평소 일을 못 하실텐데
그 가자 학살도 묵인하고, 강간당해도 출산해야 한다는 둥 개소리 한 애가 죽임당한거에는
엄마로써 마음이 동해서 추모글을...
뇌가 있으면 저러면 안되죠
연예인은 멍청하다는 말은 다릅니다.
저러니 딴따라지...라는 말은 삼가시면 좋겠습니다. 그렇지 않은 분들이 더 많습니다.
아니죠.
선예가 찰리 커크 추모 글에 적었던 내용입니다.
그냥 추모라구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혐오와 차별을 조장하는 찰리커크를 마치 순교자 취급하잖습니까.
윤리적 성찰은 정치적 논리로 치부하고, 종교적 동일시를 최우선으로 삼는 사람들이 MAGA와 윤어게인의 실체 아니겠는가 싶습니다.
윤은 기독교도 아니고 무속중독자인데 자신들의 지도자가 지지한다가 따라가니 이성은...
과거에 그가 한 극우적 발언에 알아보려고 하지도 않은 채 말입니다...
저기 저자리에서 커크의 12살 난 딸이 아버지가 총격으로 사망하는걸 눈앞에서 목격했죠
그에 찰리커크와 대척점에 있던 인플루언서도
누구도 그런 일을 겪어서는 안된다고 애도하기도 했습니다.
부모된 입장에서 아이에게 그러한 세상에 살고 싶게 하지 않은 마음도 있지 않았나 생갇해봅니다.
그래서 유명인이나 인플루언서들은 메타인지 능력이 중요하죠.
아버지를 잃은 아이의 입장에서
남편을 잃은 아내 입장에서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테러는 안된다는 추모글이었다면
다들 이해했을 겁니다.
그 딸에게 이민족 혐오를 가르쳤던 부모입니다.
딸에게 위로를 건넬수는 있지만 그 죽음에 애도를 하면 안되는거죠.
이스라엘의 가자 폭격으로 수많은 사람이 지금도 죽고 다치고 있습니다.
부모앞에서 자식앞에서 사지가 떨어지거나 흩어지는 광경이 지속되고
일부러 아사 상태를 만들고 있습니다.
어떤 부분에 더 공감을 하고 애도를 표현해야 될지 생각이 필요합니다.
선예야 아베가 죽었을땐 왜 슬퍼하지 않았냐.
아베도 소중한 생명이잖아 ㅋ
뇌주름이 펴지는데임. 목사라는것들은 자신의 영달만을 위한 사람들인데 성직자라는 미명으로 마치 성스러운 삶을 사는것처럼 포장되어 편향된 정치적 언행이 진리처럼 전파되고있음. 진짜 성직자들은 사유재산이 없는 카톨릭 사제들과 조계종 스님들임.
선예씨는 다 추모하시나요 ?ㅋㅋ
그의 삶에는 침묵과 무관심은 없나보죠...쯧쯔...
느끼셨나요?
그냥 개신교신자로써 라고 하지
근데 사실 그게 멍청한거라 봅니다. 독실해도, 현실은 바로 봐야죠.
비공개로 올리면 되지... 다 보라고 해 놓고 개인적인 공간... ???
세상을 바로 볼려고도 하지 않고...
누가(개독교) 그냥...뭐하고하니..그냥 끌려만 다니는 애들의 전형인가???
제발 내아이는 저런 삶을 따라가지 않기르 바란다...
네 정말 선예도 실망이네요. 쨍한 맛이 없어요~^
개신교는 절대 선이라고 믿음에서 벌어지는 인지 부조화죠.
찰리커크 희생을 성경 구절에서 예수의 희생에 빗대어 올렸는데.....
기독교 모독이라 생각합니다
그의 삶이 단 0.0000....1도 예수와 같지 않은데 말이죠....
사실 세상이 이래서 그 당시에도 예수 같은 존재가 나온건데....
오히려 지들이 당시 예수를 죽인 유대인과 같다는 생각은 절대 못 할 꺼에요...
본인들 의견에 반대는 악이니 추모를 할 필요도 없고 추모를 하는 사람은 오히려 세뇌당한 사람이다라니..
진짜 대단하다.. 비판을 떠나서 사람이 암살을 당했는데도 이러는게 참 누가보면 찰리 커크가 학살자인줄 알겠네요
원ㄷ걸스 저 멤버는 그동안 한국에서 사고나 참사를 당해 운명을 달리하신 분들에 대해서는 목소리를 내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갑자기 미국에서 일어난 사건에 대해 명복을 빈다느니 하고 있는데 이런 분들 보면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 줄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내가 이런 목소리를 내고 있다'는 사람들 보면 인성 상태가 의심스러운 이유가 팩트에 대해 잘 알아보지도 않고 자신의 일탈을 합리화하기 위해 자식을 판다는 데에 있습니다.
태극기부대, 극우 광화문파, 개독, 엄마부대 같은 부류가 하는 이야기 들어보면 모두 한결같이 '자식에게 물려줄 나라를 위해 이러고 있다' 라는 멘트를 주장하더군요.
그러면서 나라를 때려 부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