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즈음 멕시코가 독립을 했다 하더군요. ㄷㄷ

미국은 미대륙 동부에 자리 잡고 있었네요.
이렇게보니, 다소 오버같지만...
미국이란 나라는 영토 팽창의 맥박(성공)이 상당히 살아있는 국가이고
그래서 대규모 영토 병합 프로젝트를 미친듯이 비현실적이다, 라고 단정하지 않는
지지층이 꽤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저런 나라의 역사를 교과서로 배웠다면 말이죠...뭐 그냥 뇌피셜입니다.ㅎ
그나저나 멕시코 어마어마 했네요.ㄷㄷㄷ

이 즈음 멕시코가 독립을 했다 하더군요. ㄷㄷ

미국은 미대륙 동부에 자리 잡고 있었네요.
이렇게보니, 다소 오버같지만...
미국이란 나라는 영토 팽창의 맥박(성공)이 상당히 살아있는 국가이고
그래서 대규모 영토 병합 프로젝트를 미친듯이 비현실적이다, 라고 단정하지 않는
지지층이 꽤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저런 나라의 역사를 교과서로 배웠다면 말이죠...뭐 그냥 뇌피셜입니다.ㅎ
그나저나 멕시코 어마어마 했네요.ㄷㄷㄷ
저 사이에 있는 도시중에 가장 큰 도시인 라스 베이거스도 대 공황때 근처에 후버댐을 짓고 난 뒤에 넘쳐나는 수자원과 전력 덕분에 생겨난 신도시입니다. 원래는 허허벌판이었어요.
https://m.dcinside.com/board/alternative_history/1147584?page=2
영화에 나오는 원주민과 싸우는 서부도 캘리포니아 라기보다는 가운데 부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