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무시 못하는 시장입니다. (직구 시장이 생각 보다 엄청나게 큽니다)
그런데, 이 문제를 의지를 갖고 해결하려는 사람이 그간 없었느냐면...
있었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작은 시장이 아니고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2025년 인데, 케데헌 열풍이 지속 되고 있어도..
그 수혜는 일부 기업과 국중박 정도....
온전히 누릴 수 없는 상황입니다.
뭔가 문제가 있다는 얘깁니다.
수년 전에 아마존 판매자 입점이 잠깐 핫한 적이 있었는데,
그만큼 소상공인이나 중소기업은 해외 판매 루트를 개척해야 하는 절실함이 있습니다.
국내 쇼핑몰 중에도 동남아에 직접 현지 언어로 번역된 쇼핑몰 사이트를 만들기도 했지만,
이런 개별 민간기업이 하는 것과
국가에서 일괄적, 체계적으로 기존의 역 직구를 방해하는 요소들을 걷어 내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역직구 시장 활성화는 국내 산업 부흥이 적지 않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됩니다.
이런 케이스도 있습니다. 해외에서 물 밀듯이 밀려 드는 가장 대표적인 아이템인
화장품에 대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모 기업이 여러 브랜드의 물량을 직접 모아서
통합 유통하는 시스템을 여러 나라에서 구축하는 것을 비즈니스모델로 사업하는 곳도 있을 정도입니다.
목 마른 사람이 우물을 판다고,
롯데는 동남아 쪽으로 여러 곳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했고,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오리온은 러시아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로 영역을 꽤 넓혀왔습니다.
이러한 성공에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와 케이컨텐츠에 대한 호감은 꽤 큰 영향을 줄었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역직구 시장이 활성화 되도록 하기 위해 그간 이것을 불편하게 해왔던
장벽 들을 개선해 나간다면... 한국 경제에 적지 않은 보탬이 될 것 같습니다.
아니! 케데헌 뿐만 아니라 한국 상품을 사고 싶어 하는 해외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역 직구의 활성화! 늦었지만 거침 없이 해나가야겠습니다.
얼른 철저히 준비해서 보고해야 되겠습니다.
남자들은 기간을 지정해줘야 한다니까... 빨리 해주세요. 이런거 안됨.
현직. 오늘까지 개발해주세요. ㅜ.ㅜ
현직. 오늘까지 개발해주세요. ㅜ.ㅜ
===> 진짜 패리고 싶죠.....
현직. 오늘까지 개발해주세요. ㅜ.ㅜ
개발(나). 안되요 그걸 오늘얘기하고 오늘 어떻게 개발해요?
현직. 내일 아침까지는 되요?
개발(나). 저 밤새라고요?
현직. 아 몰랑.... 지금 해줘 안그러면 위에 보고 할꼬야.... ㅜㅜ
개발(나). (아...씨X 어쩌라고.....) 맘대로 하세요....
우리나라 대기업들은 내수 피빨아 먹는것만...
중국 기업들의 성장에는 중국 공산당이 있습니다.
신진산업으로 분류되면 ... 행정적인 부분 외의 모든 면에서 막대한 지원을 합니다.
알리바바가 혼자 컸다고 생각하면 안 되죠.
지금 우리가 이름을 아는 중국 기업들은 정부와 거의 한 몸에 가깝습니다.
조금 더 가깝냐 덜하냐의 차이일 뿐.
역직구 활성화 정책을 마련한다는 것은
해외 소비자의
1. 접근성 강화.
2. 결제.
3. 물류 배송
이런 쪽일 터라 기준만 잘 잡아주면 기업들이 알아서 잘 할 겁니다.
지마켓도 해외 거주 외국인들이 구매할 수 있게 지마켓 글로벌을 운영 중이고..
알라딘도 알라딘 us를 운영중인데....보시면 아시겠지만 국내 쇼핑몰과 별개로 따로 만들었죠.
아마 법적으로 어떤 규제가 있어서 한국인들이 이용하는 쇼핑몰과 직접적으로 통합이 안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일단 우리나라는 가입할때 본인 인증을 요구하는게 기본이죠...
환불, 반품도 문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