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이나 깐풍, 마늘류 좋아하는데 며칠 전 소스 영양정보 보니까 나트륨이 하루권장량 100%를 넘었습니다 고기는 고기대로 염지된 상태에서 소스까지 부어먹었더니 몸이 엄청 힘들어 하네요;
해물찜도 달더라구요ㅠㅠ
또 싱그우면 소금에 찍으면 되는데 뭘 그리 짜게 하는지....
아, 두어달 전 병원 입원시 싱겁다고 배식 때 소금을 처방했더군요.
얼마나 시시하게 싱겁게 살았는지.... 전 싱거운 놈입니다.
치킨무도 꽤 짜잖아요 말씀처럼 소금도 주고하는데 염지 자체가 강해지니 후라이드도 부담스러운 지경입니다
“좀 짜긴한데 맛있네”는 있어도
“싱거운데 맛있네”는 거의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