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오늘 사회면 꼭지로 나왔습니다
문제는 MBC는 오요안나 기상캐스터 사건을 제대로 해결하지 못했다는 점이죠
그리고 이틀 전이 1주기였고
MBC는 아무런 입장도 밝히지 않았습니다.
메시지 대신에 스피커를 의심하는건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이런 형태가 지속되면 일단 스피커 수리 보내야죠.
지금 체제에서 정치 파트에서 아무리 옳은 소리를 하더라도
뉴스가 정치만 다루는 것도 아니고.... 다른 부분에서 신뢰를 계속 깎아먹으면 강점인 정치 파트도 손해를 입을꺼구요.
에 오요안나 어머님이 계신곳이자 추모할수 있는 공간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그냥 꽃 하나두려고 왔는데 가족분!? 들이 고맙다고 울먹이시고
마중도 나오셔서.. 응원밖에 못해드려서 더 죄송하고 마음이 무겁더라고요.
근처 계시면 오요안나님에게도 어머니에게도 들려서 응원의 말쓰 한마디 드리고 오시면
좋을것 같아요. MBC의 태도에 솔직히 어의가 없으면서도
여기도 갈때까지 갔구나 싶었습니다
방송 3사가 다 그렇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