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러면 권선동이랑 김건희 연락 여부가 확인이 관건일꺼 같음...
이전에 백종원의 방송을 통한 이미지가 좋을 때 국짐에서 정치권 콜을 한걸 알겁니다
근데 백종원이 노를 했죠
박근혜 구속과 최순실 수사 그리고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말로 일약 정치권 당시 최대 워너비가 되었었죠
권선동은 문재인 다음 이재명이 유력으로 보고 자신들의 패를 보니 마땅히 상대가 없었었음
그래서 지가 조종 할수 있는 바지사장 같은 존재로 윤석열을 보기 시작
그러니 여기서 김건희 와의 연락 여부가 관건임
모두가 알지만 병신윤석열은 김건희에기 가스라이팅을 당해서 그 손아귀에 있었음
이건 검사출신이라 정보가 있었을 꺼라 함
한동훈이 윤석열이 술 쳐먹고 연락 안되면 김건희랑 톡을 할 정도였으니
그래서 당시 인기를 힘입어 내란정당에 이준석을 피해 어찌저찌 데리고 오니 술 잘 쳐먹고 권력욕에 미쳐 있던 윤석열은 홈런을 쳐 버림
체리따봉에 구둣발에 손가락 질 등등 홈런을 치고 당선이 됌
그러면서 장재원 권선동 등은 어제의 적이었지만 지들이 어느정도 조종이 가능했던 윤석열이 딱이었던거임
근데 뭔 일이 있는지 장제원은 중간에 아웃 됨
결과적으로 권선동이 바지사장 선정을 해서 룬이 대한민국 개판을 만들어 놓았다는 말이 떠돌고 있음
결론은 권선동 X애기임

권성동이 윤석열을 바지사장으로 뒤에서 조종하면서 빼먹을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대통령으로 밀었지만
권성동이의 예상과는 다르게 김건희와 윤석열의 합작파워가 너무나 세서
결과적으로는 권성동을 비롯한 국민의힘 중진들 조차 윤건희에게 질질 끌려다니면서 종 노릇했다고 봅니다.
캐비닛의 힘과 김건희의 윤석열에 대한 가스라이팅 능력을 너무 몰랐던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