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macos님 스스로의 이익을 포기한다니요 ㅎㅎ 당장의 이익이 미래 세대 혹은 나에게 이자 붙여서 돌아오는걸 알기 때문입니다. 안타까운게 아니고 똑똑한거고 현명한거죠.
applemacos
IP 118.♡.89.225
09-17
2025-09-17 18:46:50
·
@VIBE님 마치 펨코에서 보던, 20대들이 단군이래 가장 똑똑하다는 세대 드립이 떠오르네요.
BOBBOB2
IP 175.♡.48.127
09-17
2025-09-17 18:48:48
·
@applemacos님 이걸 정상으로 보시는 경제논리가 ㅎㅎ
applemacos
IP 118.♡.89.225
09-17
2025-09-17 18:50:28
·
@BOBBOB2님 아뇨 이자에 대한 일정 수준을 정부에서 보조금을 주는 건 충분히 검토할 만한 사안 아닌가요? 고이율로 원금 상환이 더 어려워져서 부실채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만…?
BOBBOB2
IP 175.♡.48.127
09-17
2025-09-17 18:51:18
·
@applemacos님 이미 정부 보증과 정책자금 없이는 대출도 못받습니다 저신용자들은 그리고 총액 자체도 얼마 안되구요
VIBE
IP 121.♡.184.59
09-17
2025-09-17 18:51:58
·
@applemacos님 드립이 아니고 저 여론조사가 신뢰성이 있다면, 님이 말씀하신대로 본인들의 이익을 포기 할만큼 현 20-30대가 바보라고 생각하십니까? 반대로 당장의 이익을 포기하더라도 미래에 돌아올 불이익을 생각해서 당장의 이익을 포기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정말 전자라고 생각하시면 우리나라 20-30대는 바보들이 대체적이니 미래가 없는 국가가 되겠고요.
applemacos
IP 118.♡.89.225
09-17
2025-09-17 18:52:17
·
@BOBBOB2님 그니까 이자만 지원해줘도 되잖아요
applemacos
IP 118.♡.89.225
09-17
2025-09-17 18:52:58
·
@VIBE님 그래서 2030이 똑똑해서 윤석열 뽑았나요?..
콩심었어
IP 58.♡.246.28
09-17
2025-09-17 18:55:10
·
@applemacos님 저소득과 저신용을 구분하셔야 합니다.
VIBE
IP 121.♡.184.59
09-17
2025-09-17 18:56:05
·
@applemacos님 우리나라 인구에 과반수 이상이 윤석열 뽑았고, 그런 나라에서 살고계신데 뜬금없는 2030 윤석열 이야기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반대로 님 같은 내로남불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2030이 윤석열을 더 뽑았을수도 있는거고요.
applemacos
IP 118.♡.89.225
09-17
2025-09-17 19:01:57
·
@VIBE님 윤석열은 과반이 아니었는데요?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applemacos
IP 118.♡.92.99
09-17
2025-09-17 19:09:13
·
@VIBE님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applemacos
IP 118.♡.92.99
09-17
2025-09-17 19:16:00
·
@VIBE님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호일루니
IP 218.♡.115.189
09-17
2025-09-17 18:23:53
·
갚을수 있는 희망을 주는게 여러모로 이익인것 같습니다
산책길
IP 14.♡.8.12
09-17
2025-09-17 18:25:43
·
살구색 조선일보의 어의없는 여론조사
보라돌이
IP 223.♡.178.181
09-17
2025-09-17 18:26:18
·
취지는 공감하나 대출이 안되겠죠 게임의 룰인데 은행도 적당히 해야하는데.. 너무 털어 먹았죠 자축은행 부실 채권 손실 보면 엄청 납니다
@applemacos님 그런식의 논리면 복지가 어디까지 입니까? 어떤 문제든 논리적으로 이야기 안되는것도 이건 복지로 생각하면 되니까 괜찮다는 관점은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소득주도성장론을 논하시는거 같으신데 그것이 경제학에서 뾰족한 답이 아니라는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소득주도성장론이 해답이라면 전세계적으로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쓰겠죠.
applemacos
IP 118.♡.89.225
09-17
2025-09-17 18:48:26
·
@VIBE님 오히려 저신용자가 이자를 더 내기 때문에 원금 상환이 어려워지고 더 부실채권이 된다는 생각은 안 해보셨나요…?
VIBE
IP 121.♡.184.59
09-17
2025-09-17 18:54:13
·
@applemacos님 님이 말씀하시는 논리는 전혀 근거도 없고 경제학적으로 맞지 않는 주장을 하시는거에요. 저신용자가 원금이든 이자든 내기 힘들어서 부실채권이 더 많아 진다면, 저신용자에게 대출을 더 안해주도록 정책을 바꿔야죠.
@applemacos님 이자율이라는것자체가 리스크비용 포함입니다. 이자가높아서 리스크가생긴게 아니라 리스크가 있으니 이자가 높은거죠. 이것 자체를 부정하면 매우곤란합니다
일반 금융상품에서는 저신용자에게 저금리를 제공하는건 불가능하고 기존에도 시행하고있는 정부 정책대출의 감면요건을 좀 손보는게 가장 합리적일겁니다
(정책대출 상당수는 1년 성실납부시 금리를 인하해주는데, 금리인하외에도 이미 낸 이자도 일부 환급해주는식으로 저신용 성실납부자는 신용점수 획득과 상대적 저금리를 제공하는식으로 바꾸면 모를까 저신용자 이자 비싸니 모두다에게 이자율 5프로 이런건 아무런 의미도없습니다 그건 그냥 한정된 재원을 저신용자에게 무상기부하는꼴이거든요. 15.9~19.9를받는 기존의 정부대출조차도 절반이상이 떼어먹힙니다. 절반이 떼어먹히면 이론상 받아야할 이자는 연 100퍼입니다. 15.9~19.9에 공급된다는건 정부가 그만큼 돈 그냥 잃는셈치고 공급하는거구요
사람들이 저신용자=저소득 고신용자=고소득 이라 생각하는데 신용과 소득은 별개입니다.
이자율이 낮으면 잘갚을거다? 대통령이 경기도 지사시절 극저신용자 1퍼금리로 300대출해준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조선일보가 74퍼연체로 보도하니 경기도는 30퍼대 연체라고 해명했습니다 금리랑은 별 상관이 없단거에요. 300짜리 1퍼면 월이자 2500원입니다. 정 돈없으면 쿠팡 물류센터 하루 나가도 8만원 받아요. 근데 연체가 저런게 이자부담때문인가요? 대부분 저신용자 시작은 핸드폰요금 각종 공과금 카드대금 연체입니다. 저신용자되라고 그사람들한테 핸드폰 요금 10배 바기지씌우는거 아닙니다. 카드를 짜르던 쿠팡 알바나가던 집에 물건 중고로 팔던, 핸드폰을 알뜰폰에 싸구려폰으로 바꾸던 이런식으로 막을생각 안하고 연체 반복하면 저신용자 되는거죠
surina
IP 211.♡.20.36
09-17
2025-09-17 21:48:42
·
@applemacos님 평생 저신용자로 남아있는게 가장 좋겠는데요
다미김다미
IP 175.♡.8.46
09-19
2025-09-19 23:42:40
·
@님 정말 맞는 말씀이십니다. 이 정책 찬성하는 분들은 정말 그냥 금융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저 신용자들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분들이에요. 이건 정말 지지해서는 안되는 정책입니다.
저신용자가 되는 이유가 은행 연체 신용불량자 사업실패 저소득 등등 여러 이유로 신용도가 매겨지는건데 저신용자에게 대출을 해주거나 이자를 낮게 깍아주면 연체가 급증하고 원금 회수가 어려워 집니다. 말그대로 이사람들은 대출해주면 연체할 확율이 매우 높은 상습연체자나 약속불이행 사람들이고 대출해주면 안되거나 대출을 해줘도 높은 금리로 돈을 빌려줘야 되는 사람들을 신용도를 매겨서 분류한 겁니다. 대출해주면 안되는 사람들에게 대출을 늘리거나 이자를 깍아주면 은행 부실채권이 늘어나서 은행 망할수도 있다는 이야기죠 은행이 망하면 은행예금 가입자들이 손해를 볼테고 뱅크런이 발생하면서 대혼란이 올겁니다. 1억 넘는 돈은 정부가 예금자 보호법으로 메꿔줘야 되니 정부세금이 나가죠. 결국 돌고 돌아서 국민세금으로 저신용자가 갚지 않아 발생한 손실을 메꿔야 됩니다. 정치권에서 저신용자 대출을 늘리고 이자를 깍으려고 하는건데 은행돈으로 하지 말고 정부가 국민들에게 세금을 거둬서 직접 저신용자에게 돈을 뿌리는게 맞는게 은행은 예금주들의 돈을 안전하게 지켜야 되는 공공의 목적이 있습니다
게 안타깝네요 ㅉㅉ
스스로의 이익을 포기한다니요 ㅎㅎ
당장의 이익이 미래 세대 혹은 나에게 이자 붙여서 돌아오는걸 알기 때문입니다.
안타까운게 아니고 똑똑한거고 현명한거죠.
드립이 아니고 저 여론조사가 신뢰성이 있다면,
님이 말씀하신대로 본인들의 이익을 포기 할만큼 현 20-30대가 바보라고 생각하십니까?
반대로 당장의 이익을 포기하더라도 미래에 돌아올 불이익을 생각해서 당장의 이익을 포기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정말 전자라고 생각하시면 우리나라 20-30대는 바보들이 대체적이니 미래가 없는 국가가 되겠고요.
저소득과 저신용을 구분하셔야 합니다.
우리나라 인구에 과반수 이상이 윤석열 뽑았고, 그런 나라에서 살고계신데 뜬금없는 2030 윤석열 이야기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반대로 님 같은 내로남불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2030이 윤석열을 더 뽑았을수도 있는거고요.
게임의 룰인데
은행도 적당히 해야하는데.. 너무 털어 먹았죠
자축은행 부실 채권 손실 보면 엄청 납니다
최소한 은행에서 대출은 나올정도에 신용은 가지고 있어야죠 그것도 없는 사람한테 빌려주면 눈먼돈 뿌리기 밖에 더되나요?
음 금융권이 약자에게 가혹한 것은 좀 돌아봐야ㅜ힐 시항입니다
그렇다고ㅜ자본주의 기본원칙을 어떻게 유지하느냐
손해를 보라고 강요할 수는 없르니…
뭔가 고민해볼만한 담론은 맞는데 실행의 디테일에 핵심이 있을 듯합니다
복지는 복지고 대출은 대출 입니다.
신용사회에서 대출로 복지를 논하는건 신용사회를 붕괴시키는 매우 위험한 발상입니다.
상황이 심각해지면 국채를 발행해서 매우면 되지 않을까요?
저신용자라서 높은 이율이지
사회 초년생이라고 저신용자일리가 없죠
사회 초년생이 1~2년만 신용카드 30만원씩만 써도
고신용자 쉽게 됩니다
인과 관계를 반대로 생각하면 저렇게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식의 논리면 복지가 어디까지 입니까?
어떤 문제든 논리적으로 이야기 안되는것도 이건 복지로 생각하면 되니까 괜찮다는 관점은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소득주도성장론을 논하시는거 같으신데 그것이 경제학에서 뾰족한 답이 아니라는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소득주도성장론이 해답이라면 전세계적으로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쓰겠죠.
님이 말씀하시는 논리는 전혀 근거도 없고 경제학적으로 맞지 않는 주장을 하시는거에요.
저신용자가 원금이든 이자든 내기 힘들어서 부실채권이 더 많아 진다면,
저신용자에게 대출을 더 안해주도록 정책을 바꿔야죠.
님께서 한국은행으로 부터 돈을 빌려와 저신용자에게 빌려줄 때 이자율을 어떻게 정하시겠어요?
옆집 딸기 아빠가 님께 돈을 100만원 빌려가는데, 10번을 빌려주면 2번은 못받아요.
그럼 앞으로 딸기 아빠에게 돈을 빌려줄 때 어떻게 빌려 주시겠어요?
앞으로도 그냥 평균 2번 떼이고 마실겁니까? 아니면 평균 2번 - 200만원 떼일 확률만큼 8/200 = 25만원 이자를 받으시겠습니까?
은행 이자는 빌리는 사람의 신용도를 기초로 하여, 떼일 가능성 만큼 리스크 비용을 책정한 다음, 은행의 영리활동에 따른 마진을 덧붙여서 정해집니다.
은행도 결국 중간 유통상이어서, 한국은행으로 부터 빌린만큼, 대출 회수 후 한국은행한테 다시 갚아야 해요.
애초에 저신용자들은 0% 금리로 돈을 빌려줘도 못갚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금리여서 못갚는게 아니라”,
그냥 돈 나갈데는 많고, 돈 들어올 데는 없는 사람들이 자연스레 저신용자가 되는거예요.
일반 금융상품에서는 저신용자에게 저금리를 제공하는건 불가능하고 기존에도 시행하고있는 정부 정책대출의 감면요건을 좀 손보는게 가장 합리적일겁니다
(정책대출 상당수는 1년 성실납부시 금리를 인하해주는데, 금리인하외에도 이미 낸 이자도 일부 환급해주는식으로 저신용 성실납부자는 신용점수 획득과 상대적 저금리를 제공하는식으로 바꾸면 모를까 저신용자 이자 비싸니 모두다에게 이자율 5프로 이런건 아무런 의미도없습니다 그건 그냥 한정된 재원을 저신용자에게 무상기부하는꼴이거든요. 15.9~19.9를받는 기존의 정부대출조차도 절반이상이 떼어먹힙니다. 절반이 떼어먹히면 이론상 받아야할 이자는 연 100퍼입니다. 15.9~19.9에 공급된다는건 정부가 그만큼 돈 그냥 잃는셈치고 공급하는거구요
사람들이 저신용자=저소득 고신용자=고소득 이라 생각하는데 신용과 소득은 별개입니다.
이자율이 낮으면 잘갚을거다?
대통령이 경기도 지사시절 극저신용자 1퍼금리로 300대출해준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조선일보가 74퍼연체로 보도하니 경기도는 30퍼대 연체라고 해명했습니다
금리랑은 별 상관이 없단거에요. 300짜리 1퍼면 월이자 2500원입니다. 정 돈없으면 쿠팡 물류센터 하루 나가도 8만원 받아요. 근데 연체가 저런게 이자부담때문인가요?
대부분 저신용자 시작은 핸드폰요금 각종 공과금 카드대금 연체입니다. 저신용자되라고 그사람들한테 핸드폰 요금 10배 바기지씌우는거 아닙니다. 카드를 짜르던 쿠팡 알바나가던 집에 물건 중고로 팔던, 핸드폰을 알뜰폰에 싸구려폰으로 바꾸던 이런식으로 막을생각 안하고 연체 반복하면 저신용자 되는거죠
검은머리짐승은 거두는게 아닌뎅
매겨지는건데 저신용자에게 대출을 해주거나 이자를 낮게 깍아주면 연체가 급증하고 원금 회수가
어려워 집니다. 말그대로 이사람들은 대출해주면 연체할 확율이 매우 높은 상습연체자나
약속불이행 사람들이고 대출해주면 안되거나 대출을 해줘도 높은 금리로 돈을 빌려줘야 되는
사람들을 신용도를 매겨서 분류한 겁니다.
대출해주면 안되는 사람들에게 대출을 늘리거나 이자를 깍아주면 은행 부실채권이 늘어나서
은행 망할수도 있다는 이야기죠
은행이 망하면 은행예금 가입자들이 손해를 볼테고 뱅크런이 발생하면서 대혼란이 올겁니다.
1억 넘는 돈은 정부가 예금자 보호법으로 메꿔줘야 되니 정부세금이 나가죠. 결국 돌고 돌아서
국민세금으로 저신용자가 갚지 않아 발생한 손실을 메꿔야 됩니다.
정치권에서 저신용자 대출을 늘리고 이자를 깍으려고 하는건데 은행돈으로 하지 말고 정부가
국민들에게 세금을 거둬서 직접 저신용자에게 돈을 뿌리는게 맞는게 은행은 예금주들의 돈을
안전하게 지켜야 되는 공공의 목적이 있습니다
금융 건정성을 대놓고 해치겠다는 해괴망측한 발상이네요.
기본적인 경제관념보다 사상이 앞서면 이런 비장상적인 결과가 나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