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가운 소식이네요. 이재명을 죽일 듯 달려들거나 작업쳤던 그 수박패거리들은 여전히 입장 없을 겁니다. 아주 투명한 패거리입니다.

반가운 소식이네요. 이재명을 죽일 듯 달려들거나 작업쳤던 그 수박패거리들은 여전히 입장 없을 겁니다. 아주 투명한 패거리입니다.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은 고소합니다. ....................빈댓글과 비아냥, 박제 아무 소용 없습니다. ....................논리적 비판은 환영합니다. ....................2찍, 3찍, 4찍, 팀털문파 및 신도, 불편러, 피씨충 싫어요.
누구의 청탁을 받았는지 누구를 하수인으로 부렸는지 수사하고 이런 중대범죄에 대한 댓가를 치러야 할 사람에게 겨우 유감표명따위나 하라니..
검찰처럼 자정은 커녕 결국 선민의식에 취한 한패거리가 맞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