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시계가 1키로 이하로 떨어지면 일시적으로 운항을 중단한다네요.
더 웃기는 건 운항 중에 이 상황이 발생하면 어딘가에 짱박혀서 시계가 개선될 때까지 기다렸다 출발한답니다??!!??!!
오늘 취항식 때 못 움직인 것도 이게 원인이라네요 ㄷㄷㄷ
정상적인 운항이어도 마곡 - 잠실까지 급행이 80분 넘고 완행은 2시간+인데 일시적인 안개나 오늘 오전과 같은 상황이라면…
출근하기 싫으면 이거 타면 되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더 웃기는 건 운항 중에 이 상황이 발생하면 어딘가에 짱박혀서 시계가 개선될 때까지 기다렸다 출발한답니다??!!??!!
오늘 취항식 때 못 움직인 것도 이게 원인이라네요 ㄷㄷㄷ
정상적인 운항이어도 마곡 - 잠실까지 급행이 80분 넘고 완행은 2시간+인데 일시적인 안개나 오늘 오전과 같은 상황이라면…
출근하기 싫으면 이거 타면 되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
한강버스에서 일하는 사람들만 어쩔 수 없이 출퇴근용으로 쓰겠군요.
결국 관광용 비슷하게 가다 없어지지 않을까...합니다.
저러면, 힘들죠. 출근용은 애초에 힘들었다고 봐야죠.
대환장이네요 ㅋㅋㅋ 짱박힌다
/Vollago
범람버스인지
오세이돈 자비로 하라고 하세요
인천항도 1km 미만은 운행제한 검토에 500m 이하일때는 출항 금지죠. 그거 제대로 안지켰다가 사고 난게 세월호죠.
안전을 위한 조치야 당연한 것이고 실시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만
문제는 "출퇴근용"으로 광을 팔았다는 것이겠지요.
안 그래도 느려터졌는데 출근하다가 사달나면 안되니 누가 출퇴근으로 쓸 생각을 할까 싶습니다.
지금 이 글에서 그 얘기 하는게 아니죠...
그것보다 선박 자체의 안정성이 더 걱정되서 개인적으로 탈일은 없어보입니다.
앞 배 놓치면 다음배는 언제인가요?^
이런 삶 부럽습니다.
하여튼 그놈들은
어쩜 이리도 한결 같을까요...
전시행정, 무능, 부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