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남천동 방송에서도 나왔지만
민주당이 나경원 간사를 반대 한 이유
3가지가
남편이 피감기관장이고, 현재 나경원은 재판 판결을 앞두고 있으며, 초선관련 막말로 인한 품위위반이였죠
이때 물밑에서 민주당이 국힘에게 나경원이 초선관련 막말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사과하면 간사임명 해주겠다는
이야기가 오고 갔다고 하죠. 대놓고 찌라시로 돌려서 나경원이 사과만 하면 추미애가 임명해주겠다 라고
사실상 추미애에게 숙이라고 요구한건데
나경원이 거부. 추미애가 기표소 설치. 투표로 나경원 간사 선임 불발
뭐 이렇게 되면 사실상 나경원이 간사가 된 이유는 추미애에게 소위 야지 놓으려고 했다는게 명확해지는거죠
죽어도 추미애에게 숙일 수는 없다
사실 뭐 유감표명 정도 하면 되는데 그것도 죽어도 못하겠다는거 보면서
민주당은 그냥 국힘 제끼고 법사위 운영할 계획이라고 예상되죠
오늘 나경원이 유신 운운 했는데
그 것에 대한 추미애의 뼈떄리는 대답
나와서 설쳐대는 거 정말 보기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