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나라 대법원이 가진 여러 문제 중 하나는
가치 중립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원인은 서울대=서초동이라는
우리나라 부와 권력의 정점에 있는 2가지로 대표 합니다.
때문에 자연스럽게 가진자들의 편에 서게 될 개연성이 충분합니다.
대구는 보수 가치가 극대화한 곳인데
그런 곳에 대법원이 위치하면
자연스럽게 그 지역이 지닌 가치관이 주입됩니다.
대법원은 세종, 천안 ,공주 정도가
그나마 타협할 수 있는 가장 최적지라고 생각합니다.
마음 같아서는 전주, 광주를 추천하고 싶지만
같은 이유로 가능성이 없겠지요
또한 가치 중립을 위해서 특정대학, 특정 지역이
과도한 비율을 가지는 것도 곤란합니다.
또한 대법관 선출시 재산도 국민들의 보편적인 재산과
어느정도의 상관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서울말고는 메가시티가 하나도 없는 나라입니다.
정부조직 지방에 풀풀히 흩어놓으니 지방에 인프라가 생기는대신 사람들이 수도권을 왔다갔다 하고 있죠.
세종시를 더 키워 서울의 대체재 역활을 뺏어올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야 집값도 분산되고, 기업도 분산되고 할거에요.
광주도 오래된 도시라 지역 유지 등이 있어 토착세력이랑 붙어먹게 됩니다.
국민의 힘 갈 인간들이 광주라고 민주당에 입당해서 열심히 커온 인간이 이낙연입니다
1대법관당 74평은 어림도 없게하고 말이죠.
충장로에 빈 오피스가 그렇게 많다는데
부산은 해수부로 챙겨줬으면 광주도 뭐라도 챙겨야죠.
추가로 세종시에 법원 2031년까지 새로 짓고 있거든요. 그냥 다 내려보내는 것도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시즌별로 돌아다니죠
https://v.daum.net/v/20250916191949629
있는데요?? 님이 올리신 주소의 기사 내용 발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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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대구 이전은 5년 전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 논의 과정에서
국토 균형 발전 등을 명분으로 거론된 적이 있습니다.
소담동에 부지 있습니다. 법제처 건너편이라 법제 연구의 시너지 효과도 있구요
판사 30명 으로 되는것이니 7명씩 쪼개서 전국에 뿌려놔야죠.
저도 이게 아주 좋은 의견 같습니다.
오 탁월한 아이디어입니다.
남해안 어디쯤인가 가서 100평씩 주고 하면 될듯 합니다
2순위: 충청도 광역시급 (대전, 세종, 청주)
솔직히 대구 성향이 어쨌든 간에 그게 대법원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거라는 건 좀 나간 것 같은데.
광주나 해남으로 가야합니다.
아니면 순천 여수로 보내주세요
근묵자흑
세종으로 모아서 서울에 비빌만한 도시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지역 비하하지 말라면서 클리앙에서 이런 글이 올라오네요.
어떤 부분이 지역 비하 인가요?
보수 가치관이란 표현이 지역 비하인가요?
가면 될듯요
물론 법조 카르텔로 자기들끼리만 모여서 살겠지만 그래도 민주화의 성지에서 서서히 변해갈꺼라 믿습니다.
대법, 헌법재판소 모두 광주, 목포 쪽으로 가야한다고 봅니다.
사법개혁 으로 정신상태를 바로잡는것이 핵심이죠
고흥이나 유명하지 않은 지방으로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27167CLIEN
좀 늦으셨네요. 첫번째 댓글을 달아야 하는데
다음부터는 좀 더 서두르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