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모르는 번호는 일단 받지 않는데, 왠지 모를 느낌에....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2030 청년 타운홀미팅 참석에 당첨되셔서 참석여부 여쭤보려고 합니다."
마침 그 날이 휴무인 날이라,,, 와우,,, 너무 좋습니다..ㅎㅎㅎ
몇명 지원하셨는지는 모르겠으나, 150명 정도 참석한다고 하네요.
비록 2030에 끼기 상당히 마지노선 정도라 민망할 순 있겠으나,
(아직) 30대 아버지의 사명을 가지고 참석해보려고 합니다..ㅎ
질문의 기회가 올지는 모르겠으나,,,ㅎㅎ
클리앙 형님들의 의견 반영하여 주제넘어 전달해볼 수도 있으니, 많은 의견 리플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4050을 위한 정책은 어찌 되는 지도 꼭 물어봐 주세요 ㅎㅎ
지금까지 각각의 영역에 대한 질문은 있었을지 모르지만 세 영역은 사실 연계되어 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큰 아젠다가 현 정부에 있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