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몰랐던 영화인데 무려 3시간 러닝 타임에 약간;; 대중적이지 않은 소재인것 같은데
일본에서 공전의 히트중인가 봅니다.
가부키 소재라고 하는데 각종 영화제도 수상을 하고 명작인가보네요
보면서 감독이 이상일 ?? 이렇길래?? 왜 한국 이름이지 했는데
재일교포3세가 감독이라고 하네요;; 완전 일본 소재인것 같은데
그 영화를 재일 교포가 했다는것도 신기하네요

잘몰랐던 영화인데 무려 3시간 러닝 타임에 약간;; 대중적이지 않은 소재인것 같은데
일본에서 공전의 히트중인가 봅니다.
가부키 소재라고 하는데 각종 영화제도 수상을 하고 명작인가보네요
보면서 감독이 이상일 ?? 이렇길래?? 왜 한국 이름이지 했는데
재일교포3세가 감독이라고 하네요;; 완전 일본 소재인것 같은데
그 영화를 재일 교포가 했다는것도 신기하네요
1974년 일본의 니가타현에서 교포 집안에서 태어난 재일 한국-조선인 3세다. 어릴 적에 집안을 따라 요코하마로 이사갔다. 아버지가 조선학교의 교사였으며 본인도 고등학교까지는 조선학교에 다녔다
이름도 그렇고 한국인 정체성을 가지시는것 같네요
조선학교를 다녔다고 하면 당시엔 조총련계열일겁니다. 특히 아버님이 조선학교 교사라면 북한에도 자주 갔을겁니다.
뭐, 이게 중요한건 아니고 보통 조선학교 다녀셨던 분들은 한국인(혹은 북조선)으로서의 정체성이 좀 강한편일겁니다.
세상은 다양하고 쌈질만 좀 안하면... 세상에 서로서로 보는 새로움과 쌈뽕한거 즐길게 많을거 같은데 말입니다
학생때 단체로 영화관람가서 멘붕왔던거 생각 나네요.
제목이 전쟁과 평화였던가 그래요
일본 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명감독으로 잘 알려져 있죠.
거기에 자식들까지 한글이름을 사용하며 정체성을 유지하고 있는데
그냥 일본인이다 라고 단정짓는 댓글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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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이상 이어온거면 우리나라 판소리 영화였던 서편제 몇달흥행이어갔던 그런 느낌인가요
최양일 감독이랑 헷갈렸네요;;;
피와 뼈, 달은 어디에 떠 있는가 같은 거 만든 양반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떤 내용이고 어떤 시각인지 궁금하네요. 혹 개봉하면 꼭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