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광택 유리막 작업 맡겨놔서 차 없이 대중교통으로
이동해보는 중인데 십여년만에 대중교통 타니 너무 복잡하고...길 찾아다니느라 어렵고...
제 가방이 이리 무거운지 몰랏습니다 어깨 빠질거 같아여
아이패드 프로 12.9 헤드폰 하나 보조배터리 가게에서 쓰는 현금과 가게폰 기타 잡동사니 등등
그냥 택시 탈까 하다가 애플페이 티머니도 써보혀고 지하철 탄건데 후회중입니다
이동해보는 중인데 십여년만에 대중교통 타니 너무 복잡하고...길 찾아다니느라 어렵고...
제 가방이 이리 무거운지 몰랏습니다 어깨 빠질거 같아여
아이패드 프로 12.9 헤드폰 하나 보조배터리 가게에서 쓰는 현금과 가게폰 기타 잡동사니 등등
그냥 택시 탈까 하다가 애플페이 티머니도 써보혀고 지하철 탄건데 후회중입니다
제가 A5바인더, 아이패드미니, 보조배터리 10K짜리 두 개, 500미리 생수, 손풍기 등등을 넣고 다니는데, 가방을 손에 들고 다니면 무거운지 몰라요. 근데 어깨에 매는 순간 5분을 못 넘깁니다…
옛날 아버지들이 서류가방을 어깨에 매면 멋스러울 텐데 왜 굳이 손에 들고 다니셨는지 이해가 되더군요.
어깨 패드가 꽤 좋아야 무거운 배낭이 아무렇지 않게 느껴지더라구요.
차량수리로 2주정도 대중교통 타면서
가방이 무거워 와이프 프라이탁 써보고
투미가방 하나씩 정리중에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