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도 영화니까
참 오래된 영화네요.
하지만 지금 봐도 너무 좋은 영화입니다.
이때 장교로 나오는데...나중에 결혼했다 이혼하고...(영화에서)
영화를 보고 저~~~~정~~~~말 잘생겼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영화나 다시 한번 봤으면 좋겠네요.
사상도 인종도 달라도 바브라 스트라이샌드가 사랑에 빠질만큼.
The way we were는 노래로 더 많이 기억되는거 같지만
저는 영화가 정말 좋습니다.
무려 73년도 영화가요.
이때 만큼 잘 생긴 사람 아직 못봤어요.
레드포드 할아버지 짱. 편히 쉬세요.
"내일을 향해 쏴라" 와
비교적 최근의 영화 "밤의 우리영혼"은 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돌아가셨다는거 방금알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